상담/질문
지루성 피부염 인가 자꾸 간지러워요 (대구 40대 중반/남 지루성 피부염)
한 달 정도 전부터 자꾸 두피가 간지럽고 하얀 각질 같은 게 떨어져요. 처음엔 샴푸를 잘못 써서 그러는 건 줄 알았는데 계속되니까 신경 쓰이네요. 저녁에 더 심해지는 것 같고 아침에 일어나면 베개에 각질이 남아있어요. 드라이기를 자주 쓰면 더 심해지고.. 아무래도 스트레스도 있고 요즘 피부 관리를 제대로 못 해서 그런 걸까요? 이게 뭔가 치료를 받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관리로도 좋아질 수 있는지 궁금해요.
한방신경정신과하루 종일 게임만 하고 대화가 안 돼요. 중독형 청소년 우울증인가요? (사당 10대 중반/남 청소년 우울증)
예전에는 운동도 좋아하고 밝았던 아들이 요즘은 방에서 나오질 않습니다. 밥 먹을 때를 제외하고는 온종일 컴퓨터 게임이나 스마트폰만 붙들고 있어요. 그만하라고 하면 소리를 지르며 반항하고, 게임을 못 하게 하면 세상을 다 잃은 표정으로 멍하니 있습니다. 단순히 게임 중독인 줄 알고 엄하게 혼도 내봤지만, 아이의 눈빛이 너무 공허해서 겁이 납니다. 현실을 피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우울증인가요?
전립선염 원인 뭔가요? 만성 안되려면 (서울 30대 중반/남 전립선염 원인)
전립선염 원인이 뭔지 제대로 알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병원에서 전립선염 진단을 받았는데 왜 생긴건지 원인을 잘 모르겠어서요. 오래 앉아 있는 직업이라 그런 건지, 스트레스가 쌓인 건지 아니면 면역력 문제인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전립선염 원인을 제대로 알아야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이 잡힐 것 같아서 질문합니다. 다른분들 보면 전립선염 원인이 만성 염증이랑 연결된다는 얘기를 하면서 평소 항염식품을 꾸준히 챙기는 분들이 많던데요. 이런 접근이 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이런것도 흡수율이 중요해서 메가큐민 형태인지는 체크하라고 하더라고요. 일반 강황이랑 비교했을때 흡수율 차이가 그렇게 나는건지 궁금합니다. 또 메가큐민으로 검색해보니까 흡수율 높인거에 오메가3, 피페린 같이 구성된 제품이 나오던데 이런 구성은 어떤가요? 제품 후기가 14,000개가 넘던데 만성 염증뿐만 아니라 항산화, 암 예방 같은 건강관리 차원에서 드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전문가분이 알려주시는게 더 정확할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질문드립니다.
성인 폐렴 전염 되는거예요? 된다면 언제까지 접촉 안되나요? (서울 40대 중반/여 성인폐렴전염)
성인 폐렴 전염이 되는건가요? 같이 생활하는 가족이 폐렴 진단을 받았거든요. 성인 폐렴 전염이 되는건지, 만약 옮는게 맞다면 언제까지 접촉하면 안되는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폐렴에 걸린거 자체가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나 싶어서 챙겨줘야겠다 싶은데요. 특히나 폐렴은 한번 발병하면 재발이 잘되는거라 다른분들 보면 항염이나 면역에 도움되는 식품도 꾸준히 챙기더라고요. 이런거 챙겨먹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이것도 흡수율은 꼭 따져봐야 한다고 메가큐민 형태로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일반 강황이랑 비교했을때 효과 차이가 큰지 궁금하구요. 메가큐민으로 검색해보니까 흡수율 높인거에 오메가3, 피페린이 같이 들어있는 제품도 있네요? 이런 구성이 원래 더 좋은건가요? 후기보면 염증뿐만 아니라 항산화, 면역력 향상 등 건강관리 차원에서 드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런거 챙기는게 괜찮을지.. 가족들 다 같이 챙길거라 전문가분이 직접 봐주셨으면 합니다.
한방신경정신과갱년기 열감 때문에 밤마다 잠을 설쳐요. (강남 50대 초반/여 불면증)
몇 달 전부터 갑자기 밤만 되면 얼굴로 열이 확 오르고 땀이 비 오듯 쏟아집니다. 가슴도 두근거리고 답답해서 창문을 열어야 겨우 진정이 돼요. 그러다 보니 잠들기도 힘들고, 겨우 잠들어도 땀 때문에 축축해서 금방 깨버립니다. 호르몬제를 먹어야 할까요, 아니면 한방으로도 치료가 될까요?
당뇨 때문인가 요즘 자꾸 피곤하고 목이 말라요 (부천 40대 중반/남 당뇨)
부천 사는 40대 남자인데 최근 몇 주간 자꾸만 피곤하고 목이 자주 마릅니다. 물도 자주 마시게 되고 소변도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은데 이게 뭔가 이상하네요.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도 많고 야식도 자주 먹는데 혹시 이런게 원인일까요? 최근에 건강검진도 오래됐고 정신없었는데 이러는 게 진짜 뭔가 걱정됩니다.
당화혈색소 정상범위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낮추는법도요. (서울 50대 중반/여 당화혈색소 정상범위)
당화혈색소 정상범위가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회사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빨간표시로 높다고 나왔는데요. 구체적으로 당화혈색소 정상범위가 몇인지를 알고싶어서요. 그리고 당화혈색소 정상범위 안에 들어오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건지도 궁금해요. 다른분들 보면 식단 조절하면서 영양제도 먹던데.. 식단은 GI지수 낮은걸로 먹으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영양제는 글루코믹스 방식으로 먹어야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이게 정확히 어떤걸 뜻하는거예요? 글루코믹스로 검색을 해보니까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랑 뽕나무잎추출물이 같이 들어있는 제품이 있더라고요. 이런 조합으로 먹는거 어때요? 제품 후기 보면 먹고나서 수치 낮췄다는 말도 꽤 있던데 전문가분이 직접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당뇨합병증검사 어떻게 받으면 되나요? 무슨 항목이 있어요? (서울 40대 중반/여 당뇨 합병증 검사)
당뇨합병증검사를 받아보고 싶은데 몇가지 질문드리려고요. 당뇨 진단을 받은지 꽤 됐는데 그동안 혈당수치만 신경쓰고 당뇨합병증검사는 따로 받아본 적이 없거든요. 당뇨합병증검사가 어떤 항목들로 이루어져 있는 건가요? 그리고 당뇨 있으면 주기적으로 당뇨합병증검사를 받아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이거랑 별개로 요즘 혈당 조절이 너무 안되는데... 식단은 이미 하고 있고 영양제라도 추가로 챙겨볼까 하거든요. 이것도 글루코믹스 방식으로 먹는게 효과있다고 하네요? 이게 뭘 뜻하는건가요? 설명해주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글루코믹스로 검색해보니까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랑 뽕나무잎추출물이 같이 들어있는 제품이 나오는데요. 이런 구성으로 먹는거 어떤가요? 이거 먹고 수치 낮췄다는 후기가 좀 많아서요. 그래도 전문가분이 직접 봐주셨음 해서 같이 질문남겨요.
한방재활의학과웃을 때 입꼬리가 한쪽만 올라가요. (강남 신논현 20대 후반/여 안면비대칭교정)
말하거나 웃을 때 오른쪽 입꼬리만 유독 높게 올라갑니다. 본의 아니게 비웃는 것 같은 표정이 지어져서 사람들 대할 때 자꾸 위축돼요. 20대 후반이 되면서 얼굴 살이 빠지니 이런 비대칭이 더 도드라져 보이네요. 근육의 습관 문제인지, 아니면 골격의 문제인지 확인하고 예쁜 미소 라인을 되찾고 싶습니다.
공복혈당 125 면 심각한거에요? 어떻게 낮춰요? (서울 50대 초반/여 공복혈당 126)
공복혈당 125가 나왔는데 당뇨인 건가요? 오늘 아침에 혈당을 재봤더니 공복혈당 125가 나오더라고요. 어떤 때는 공복혈당 126 나올때도 있긴 해요. 정상이 100 이하라고 알고 있는데 공복혈당 125면 당뇨 전단계인 건지, 아니면 이미 당뇨인 건지 경계가 어딘지 모르겠어서요. 공복혈당 125, 공복혈당 126 여기서 정상으로 돌아올 수는 있겠죠? 뭘 해야할지도 찾고 있는데요. 다른분들 보면 식단 조절하면서 영양제 챙기는 분들도 많네요. 영양제는 글루코믹스 방식으로 먹어야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이게 정확히 어떤 걸 뜻하는거예요? 일단 글루코믹스로 검색은 해봤는데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랑 뽕나무잎추출물이 같이 들어있는 제품도 있더라고요. 이런 조합으로 먹는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후기 보면 수치 낮췄다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일단 관심은 가는데 전문가분이 직접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류마티스 인가 자꾸 붓고 아픈데요 (제주 50대 중반/남 류마티스)
제주에 사는 50대입니다. 요즘 자꾸 부어오르고 아픈데 특별히 다친 것도 없어서요. 아침에 일어날 때 유독 심하고 움직이다 보면 좀 나아지긴 하는데, 이게 계속되니까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네요.이런 게 왜 생기는 건지, 그리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병원을 꼭 가야 하는 건가요?
무릎연골주사가격? 맞으면 좀 낫나요? (서울 40대 중반/여 무릎연골주사가격)
무릎연골주사가격이 병원마다 다르다고 들었는데 어느정도가 적정선인가요? 무릎이 계단 내려올 때마다 찌릿하고 오래 걸으면 무릎 안쪽이 묵직하게 아파서 정형외과 가서 주사를 좀 맞아볼까 하거든요. 그런데 지인한테 듣기로는 무릎연골주사가격도 다 차이가 난대서 어느정도가 적당한건지를 알고싶네요. 그리고 주사 맞고 괜찮아지는 것도 한시적이라고 들었어요. 연골이 한번 닳고나면 회복이 잘 안되서 그러는거라고 하던데... 맞나요? 다른 사람들 보면 콘드로이친 영양제도 많이 챙겨먹더라고요. 이게 어떤식으로 도움되는건지가 궁금하고요. 이것도 그냥 먹는게 아니라 카틸리션 방식으로 먹어야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요. 어떤 개념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이쪽으로 잘 몰라서요. 카틸리션이라고 찾아보니까 뮤코다당단백이 주성분인 제품이 있던데요. 콘드로이친 함량이 1500mg이라고 하네요. 다른 제품들은 1000~1200mg 수준이라 확실히 많긴 하고 식약처 기능성도 인정받은 거라던데... 전문가분이 보시기엔 이런 구성 어떻게 생각하세요? 괜찮으면 꾸준히 먹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