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
앞니 벌어지고 누런데 교정말고 라미네이트 생각 중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창원 30대 중반/여 라미네이트)
제가 앞니가 누런데 또 벌어져 있어요. 이거 때문에 교정하기는 아깝고 잇몸도 약해서 치아교정은 힘들거같아서요. 찾아보니깐 라미네이트로 치료할 수 있다해서 해볼까 하는데 치아를 정말 삭제 안하나요? 창원에 괜찮은 곳 있으면 치과 추천해 주세요!
한방신경정신과제 증상이 자율신경기능이상 때문인가요? (남양주 30대 중반/남 자율신경기능이상)
자주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면서 이전보다 땀도 많이 나고 뒷목이 자주 긴장됩니다. 심장에 문제가 있나 검사를 받았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몸이 힘드니까 스트레스가 됩니다. 소화도 잘 안 되고.. 제 증상이 자율신경기능이상과 연관이 될까요?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자율신경기능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는데 저도 그런 건지 제대로 알아보고 싶습니다.
한방신경정신과머리카락 뽑는 습관 때문에 미치겠어요... (인천 발모벽)
아니 진짜 제가 미친 건가 싶어서요;; 저도 모르게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있더라고요... 정수리가 휑해요. 이거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거겠죠? 저 좀 도와주세요. 인천 쪽에 이거 잘 보는 곳 있을까요?
정형외과머리를 감을 때 팔꿈치 안쪽 아픔 (동탄 50대 중반/여 팔꿈치통증)
최근 머리를 감거나 가벼운 물건을 들 때 팔꿈치 안쪽이 욱신거리는 통증이 느껴집니다. 평소와 달리 특정 동작에서만 아파서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계속 불편한데 이런 팔꿈치 통증도 정형외과 진료 대상이 될까요?
정형외과계단을 오르내리면 발뒤꿈치가 찌릿합니다 (화성 40대 초반/남 발뒤꿈치통증)
요즘 아침에 일어나서 계단을 내려갈 때 발뒤꿈치 쪽이 찌릿하게 아픕니다. 처음 몇 걸음이 특히 불편하고 조금 걷고 나면 통증이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닌데 이런 발 통증도 병원에서 확인해봐야 할지 궁금합니다.
한방내과위염에 좋은 음식 추천 좀 (부산 40대 후반/여 위염)
위염 때문에 계속 속이 불편해요. 약 먹어도 계속 아픈데, 음식을 좀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위염에 좋은 음식 추천 좀 해주세요.
한방소아청소년과성조숙증으로 지연주사 치료중인데, 한방과 병행치료가 가능한가요? (강남 40대 중반/여 성조숙증)
초4 여아 엄마입니다. 작년에 가슴멍울 확인후 대학병원 검사했는데 뼈나이는 정상이지만 호르몬 수치가 높아서 성조숙증 진단을 받고 주사치료 를 하고 있는데요. 엄마,아빠 둘 다 키가 큰 편인데 아이가 키성장이 너무 더뎌서 한방치료도 같이 할수 있는건지? 이런 케이스의 아이들이 많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방내과위염 치료기간은 얼마나 (부산 50대 중반/여 위염)
위가 계속 안 좋아서 내시경 검사를 받았는데 만성 위축성 위염이 있다는데요. 약 먹고는 있는데, 계속 아프네요. 얼마나 치료를 해야 하는 건지?
한방신경정신과소아 ADHD를 그대로 두면 성인 때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 (교남동 10대 초반/남 ADHD)
최근에 어릴 때 ADHD 진단을 받았던 아이들이 커서 비만이 될 확률이 높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ADHD 아이들은 가만히 있질 못해서 오히려 살이 안 찔 거라고 생각했는데, 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릴 때 ADHD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성인이 돼서 체중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는 건지, 나중에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문제랑도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방내과장상피화생 음식은 어떤 걸 조심해야 하나요 (부산 50대 후반/여 장상피화생)
장상피화생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당장 치료를 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는 했는데, 음식을 먹고 나면 위가 예민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괜히 더 신경이 쓰입니다. 장상피화생이 있으면 어떤 음식들을 특히 조심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한방피부과입가에 모낭염이 생겨요 (신사압구정 20대 후반/여 모낭염)
입가에 모낭염이 생겨서 자꾸 번져요 연고를 발라도 그 때뿐이고 다시 생기네요 다른 치료법없을까요
한방신경정신과아이의 눈 깜빡임과 틱장애 치료 방법 문의드립니다 (도화동 소아/남 틱장애)
초등학교 1학년 남자 아이입니다. 입학할 무렵부터 눈을 자주 깜빡이긴 했는데, 당시엔 안과에서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라고 해서 안약만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 학기가 시작되고 학원 일정이 늘어나면서 증상이 눈에 띄게 심해졌습니다. 눈을 세게 감았다 뜨는 행동이 반복되고, 가끔은 “음음” 하는 소리도 냅니다. TV를 보거나 혼날 때 특히 더 심해지는 것 같고요. 학교에서도 수업 중 소리 때문에 아이가 신경 쓰인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정신과 약물치료는 아직 조금 부담스럽고, 가능하면 아이에게 무리가 덜한 방법으로 치료를 해보고 싶습니다. 틱장애를 전문적으로 보는 곳이 있는지, 또 저절로 좋아지기도 하는지 아니면 지금부터 치료를 시작하는 게 나은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