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영상

상담/질문

한방신경정신과

갱년기도 아닌데 상열감 왜 그러죠? (의정부 30대 후반/여 자율신경실조증)

원래 제가 재작년부터 상열감이 생겼어요. 강도 차이는 있긴 한데 심할 때는 남들도 알 정도로 얼굴 달아오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식은땀이 나기도 하고 그래요. 날이 조금 덥거나 차에서 히터 공기라도 쐬면 너무 힘듭니다. 그러면서 추위는 추위대로 탑니다. 지난 겨울 지나면서 좀 심해진 것 같아요. 제 나이가 38살인데요. 생리는 좀 늦긴 하지만 정상적으로 하고 있고 병원에서도 갑상선이나 여성호르몬 쪽 모두 정상이래요. 그럼 왜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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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부모님 몰래 우울증약 처방 받는 방법? (노원구 10대 후반/남 청소년우울증)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입학한 이후로 너무 무기력해졌고 아무 흥미가 없어졌습니다. 원래 가고 싶었던 학교나 학과에 대한 관심도 떨어졌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재미가 없네요. 혹시 우울증 상태 아닌가 싶은데요. 부모님에게 말씀 안 드리고 우울증 진단받고 우울증약 처방 받는 방법 없나요? 또 혹시 우울증약 먹고 부작용 같은 거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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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먹을 수 없는 물건을 씹어 삼키는 충동 어쩌죠? (도봉구 10대 중반/남 청소년강박증)

제가요 중1인데요. 자꾸 음식 외에 먹을 수 없는 물건을 입에 넣고 씹어서 삼키는 충동이 올라옵니다. 그러면서 머릿속으로 상상을 하게 됩니다. 매니큐어나 분필 뭐 그런 것들이 주로 그래요. 먹으면 안 된다는 걸 알고 탈날 것도 아는데, 자꾸 그러네요.제가 이런거 엄마아빠한테는 얘기도 못했어요. 친구들도 모릅니다. 제 뇌가 어떻게 안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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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부인과

갱년기 가슴 두근거림과 가슴 통증, 불안한 마음도 갱년기증상인가요? (서울 50대 초반/여 갱년기)

요즘 들어 갑자기 심장이 조여오는 느낌이 들면서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려 깜짝 놀라곤 합니다. 특별히 긴장할 일이 없는데도 문득문득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져서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손발이 차가워지며 식은땀이 나요. 단순히 기분 탓인지, 아니면 갱년기 때문에 몸에 이상이 생긴 건지 몰라 밤에 잠도 잘 안 오고 가슴이 답답해서 너무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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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내과

입냄새 때문에 안 가본 곳이 없는데, 한의원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서울 40대 초반/여 입냄새)

입냄새가 심해서 치과 치료도 받아보고 좋다는 가글이나 치약도 다 써봤는데 소용이 없네요. 나중에는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약도 먹어봤지만 그때뿐이고 다시 냄새가 올라와서 이제는 사람 만나는 게 무서울 정도예요.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한의원을 가보려고 하는데, 도대체 제 입냄새가 왜 안 없어지는 건지, 정말 원인을 찾아서 해결할 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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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목이 뻣뻣하고 한쪽으로 자꾸 기울어집니다... (진주 40대 후반/여 사경증)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들어 목 주변 근육이 심하게 뻣뻣해지더니 이제는 고개가 한쪽으로 자꾸 기울어지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잠을 잘못 잤거나 업무량이 많아 근육이 뭉친 것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지고 이제는 제 의지와 상관없이 고개가 비뚤어지는 것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고개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제 모습을 보며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만날 때도 제 목 상태를 신경 쓰느라 대화에 집중하기가 어렵고 자꾸만 위축되는 기분이 듭니다. 고개를 똑바로 세우려고 힘을 주어 보지만 근육이 팽팽하게 당겨지는 느낌과 함께 통증이 느껴지고 금방 다시 원래의 삐딱한 상태로 돌아가 버립니다. 목 뒤부터 어깨까지 이어지는 묵직한 통증 때문에 업무 효율도 떨어지고 일상생활 전체가 불편함의 연속입니다. 단순히 마사지를 받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큽니다. 혹시 제 몸에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인지 그리고 한의원 치료로도 이런 증상을 고칠 수 있을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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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어릴 때부터 산만한 편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성인 ADHD일까요? (창원 20대 중반/여 ADHD)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유독 산만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때는 그저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쳐서 그런줄 알았는데, 성인이 되어 대학 생활을 시작하니 문제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시험 기간만 되면 주변 동기들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게 되어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친구들이 저와 같이 공부하면 자꾸 딴소리를 하거나 주변을 산만하게 만든다며, 이제는 저와 함께 공부하기 싫다고 노골적으로 피할 정도입니다. 저도 집중해 보려고 노력하지만, 5분을 채 넘기지 못하고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무엇보다 과제나 일을 시작해도 깔끔하게 끝맺음을 하지 못하는 것이 제 가장 큰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손은 많이 대놓는데 정작 마무리된 것은 하나도 없고, 마감 직전까지 미루다가 엉망으로 제출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제 의지가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 것인지 답답합니다. 남들처럼 차분하게 할 일을 끝내고 주변 사람들과도 원만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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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주말 내내 잠만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아요. (진해 30대 중반/여 만성피로)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최근 들어 기력이 너무 떨어져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씻을 기운조차 없어서 곧바로 침대에 쓰러지듯 눕게 됩니다. 저녁이 있는 삶은커녕 겨우 회사만 왔다 갔다 하는 기계가 된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더 큰 문제는 주말입니다. 평일에 못 잔 잠을 몰아서 자겠다는 생각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내내 잠만 자는데도 몸이 전혀 가벼워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월요일 아침이 되면 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머리가 멍한 기분이 듭니다. 충분히 쉬었다고 생각하는데도 왜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영양제도 챙겨 먹어보고 좋다는 음식도 먹어봤지만 잠시뿐이고 다시 바닥으로 꺼지는 기분입니다. 단순히 잠을 많이 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합니다. 혹시 제 몸 어디가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저처럼 잠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극심한 피로를 한의원 치료로 다스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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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전립선비대증 완치, 수술이 답일까요? (강남역 60대 중반/남 전립선비대증)

요즘 들어 소변 줄기가 눈에 띄게 가늘어지고, 다 보고 나서도 찜찜한 기분이 가시질 않습니다. 무엇보다 밤에 자다가 화장실 가느라 두세 번은 깨니까 다음 날 너무 피곤해서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네요. 이게 말로만 듣던 전립선비대증인지, 약만 먹어도 나을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수술은 무섭고 부작용도 걱정되는데, 저 같은 상황에서 가장 현명하게 전립선비대증 치료하는 법 무엇인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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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전립선비대증수술잘하는곳 ?? (삼성역 60대 초반/남 전립선비대증)

요즘 밤에 자다가 화장실 가느라 두세 번은 꼭 깨고, 소변 줄기도 너무 가늘어져서 일상생활이 힘듭니다. 동네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고는 있는데 큰 진전이 없어서 수술이나 시술을 생각 중입니다. 그런데 검색해 보면 병원은 너무 많고 저마다 최고라고 하니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부작용 생길까 봐 겁도 나고... 진짜 믿고 갈 만한 전립선비대증수술잘하는곳 알아볼 때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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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전립선비대증 치료법 다양하다던데 (삼성역 40대 후반/남 전립선비대증 치료방법)

최근 건강검진 결과에서 전립선이 정상보다 많이 커져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연령은 40대 초반이고, 평소에도 소변이 자주 마렵고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증상이 있었는데, 이번에 전립선비대증이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전립선비대증 치료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방법이 나한테 맞을지 고민됩니다. 사실 의사 선생님께 여쭤보면 되긴 하는데, 영 신뢰가 가질 않아서요.. 그래서 이렇게 먼저 지식인에 질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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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마운자로주사 맞고있는데 근육 빠질까봐 걱정이라.. 이런 요요 막으려면? (익산 30대 후반/여 마운자로요요)

마운자로 비만 주사를 처방 받아 사용중인데, 인바디를 재보니 지방보다 근육량이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몸무게는 줄어서 좋긴 좋은데 나중에 주사를 끊으면 바로 요요가 올까 봐 무섭습니다. 근육은 안빠지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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