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
목동 목동 46세/남, 진물이 계속 나고 가려움이 멈추지 않는데 습진치료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피부가 붉어지면서 진물이 계속 배어 나와 거즈를 대고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옷에 달라붙을 때마다 통증이 심하고 밤에는 가려움 때문에 잠들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연고만 바르는 것 외에 진물을 멈추게 하고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습진치료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침구과다리저림이 계속되는데 허리 문제 말고 다른 원인도 있나요 (계양 40대 중반/남 다리저림)
최근 몇 달 동안 한쪽 또는 양쪽 다리가 자주 저리는 느낌이 들어요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한데요 병원에서는 허리 디스크는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종아리나 발까지 찌릿하게 저린 증상이 반복되고, 잠잘 때도 다리가 불편해서 뒤척이게 되는 날이 많네요. 혈액순환이 안 되는 느낌도 함께 들어서 걱정입니다. 스트레스가 많을 때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해요 신경 문제인지 순환 문제인지 헷갈리데 한의학적으로 다리저림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네요 이런 증상도 치료를 받아야 하는 단계인지 알고 싶습니다.
의치, 임플란트부모님 임플란트, 가능한지 걱정돼요 (신흥동 60대 중반/여 노인임플란트)
부모님 연세가 있으셔서 치아가 많이 약해졌고, 임플란트 치료를 권유받았습니다. 노인 임플란트도 건강보험 적용이 되는지, 나이나 치아 상태에 따라 조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고령자에게 임플란트 시술이 부담되지는 않는지, 수술 후 회복이나 관리에서 특별히 주의할 점이 있다면 함께 안내 부탁드립니다.
한방피부과아토피 진물 멈추는 방법 (서울 용문동 49세/남 아토피)
아토피로 진물이너무 많이 나서 힘이 듭니다. 목에랑 팔안쪽에서 노란 진물이 나서 옷이 항상 지저분해지고 쓸려서 아픕니다 진물이 멎는치료 가능한가요?
의치, 임플란트치아가 자꾸 욱씬거리는 느낌이 납니다. (부천 40대 중반/남 신경치료)
요즘 특정 치아가 가만히 있어도 욱씬거리고, 찬 것·뜨거운 것을 먹으면 통증이 더 심해집니다. 찾아본 바로는 이런 경우 신경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신경치료하면 괜찮아질까요? 통증은 언제쯤 줄어들까요?
의치, 임플란트누런치아 고민됩니다. (부평동 20대 후반/남 치아미백)
최근 치아 색이 누렇게 보여서 미백 치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치과에서 하는 미백과 집에서 하는 자가미백의 차이가 무엇인지, 제 치아 상태에도 안전하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 미백 효과는 얼마나 유지되는지, 치료 후에 피해야 할 음식이나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받고 싶습니다.
한방재활의학과교통사고 후 목과 어깨 통증이 심해요 (화성,동탄 30대 중반/남 교통사고한의원)
일주일 전에 신호대기 중 뒤에서 추돌당했는데요. 사고 당시에는 별로 아프지 않았는데 2-3일 지나니까 목이랑 어깨가 너무 아파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목을 돌리기가 힘들고, 오후가 되면 어깨까지 뻐근하게 아픕니다. 병원에서 X-ray 찍었을 때는 뼈는 이상 없다고 했는데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한의원 치료가 도움이 될까요?
한방부인과만성질염 한의원
3년째 만성 질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 치료도 여러 번 받아봤는데 증상이 계속 재발해서 힘듭니다. 냉이 많고 간지러워서 산부인과 가서 항생제 처방 받아도 약을 끊으면 증상이 다시 시작됩니다 재발 안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만성질염 한의원에서는 치료가 가능한가요?
한방신경정신과술을 끊기 위해 노력중인데 안됩니다 (포항 40대 중반/남 알코올중독)
술을 끊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매일 사흘째, 일주일째 넘어갈쯤 다시 시작하게 되네요. 알코올 중독 평생 달고 사는 수밖에 없을까요?
내과이유 없이 설사 자주 나와요 (양산 30대 초반/여 설사)
요즘 계속 걱정이 돼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평소에 음식을 특별히 잘못 먹은 것도 아닌데, 이유 없이 설사를 자주 해요. 배가 아프다기보다는 그냥 자주 묽은 변을 보고, 하루에도 두세 번씩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는 날이 많습니다. 가끔은 갑자기 신호가 와서 밖에 있을 때 당황할 때도 있고요. 처음에는 단순히 배탈이 잦은 체질인가 싶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딱히 특정 음식이나 상황 때문이라기보다는 평소에도 꾸준히 이런 증상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어떤 날은 멀쩡하다가도, 또 어떤 날은 몇 시간 간격으로 설사를 하기도 하고요. 심할 때는 하루 종일 속이 불편해서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생길 정도예요. 아직 나이도 어린 편인데 이렇게 자주 설사를 한다는 게 정상은 아닌 것 같고, 혹시 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주변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일 수도 있다, 장염일 수도 있다 말이 많은데, 저는 원인을 전혀 모르니 더 불안하고요. 이런 경우 그냥 참고 넘겨도 되는 건지, 아니면 병원에 가서 꼭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내과에 가면 이런 증상으로도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 또 어떤 검사를 받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침구과자율신경실조증이 의심되는데 검사가 정상이어도 치료가 필요한가요 (계양구 50대 초반/여 자율신경실조증)
몇 달 전부터 이유 없이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답답한 느낌이 자주 나타나요 병원에서 심전도와 혈액검사를 했지만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들었어요 그런데도 피로감이 계속되고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어지럽거나 손발이 차가워지는 증상도 함께 나타나는 편이에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시기라서 더 그런 건지 헷갈리는 상황이네요... 병원에서는 자율신경 문제일 수 있다고만 하고 약은 따로 주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태가 자율신경실조증에 해당하는 건지 궁금해요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데도 치료를 받아야 하는 건지 알고 싶네요 한의원 치료가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고민 중인데 일상생활 관리만으로 회복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