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
한쪽어깨통증 오십견증상치료 정형외과병원추 (청담 40대 초반/남 어깨통증)
최근 한쪽 어깨에 불편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팔을 들어 올리거나 뒤로 돌릴 때 통증이 느껴지고, 머리 위로 손을 올리는 동작이 자연스럽지 않아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이 큽니다. 세수나 머리 손질 같은 간단한 동작에서도 어깨가 뻣뻣하게 느껴지고, 옆으로 누워 잠을 자면 통증 때문에 자주 깨어나게 됩니다. 주변에서 이런 증상이 흔히 말하는 오십견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해당 질환인지 구분이 잘 되지 않습니다. 어깨 통증이 있을 때 오십견과 다른 어깨 질환은 어떻게 구별하는지, 병원에서는 어떤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지 궁금합니다.
정형외과인공관절수술 퇴행성관절염 수혈없이 진행 가능한 무릎치료병원추천 (청담 60대 초반/남 퇴행성관절염)
무릎 퇴행성관절염이 심해져 병원에서 인공관절 치환술을 권유받은 상태입니다. 수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출혈이나 수혈에 대한 걱정이 커서, 최근에 ‘무수혈 인공관절 수술’이라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수혈 없이도 인공관절 수술이 가능한지, 또는 환자 상태에 따라 제한이 있는 수술인지 궁금합니다. 무수혈 방식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진행해본 병원이나, 관련 내용을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경험이나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피부과보톡스,필러랑 써마지 같이해도 되나요? (홍대피부과 30대 중반/여 써마지)
요즘 턱선이 흐려지고 탄력이 떨어진 느낌이라 써마지를 고민 중인데요. 이마랑 미간 주름은 보톡스도 맞고 싶고, 팔자랑 앞볼은 살이 좀 꺼져 보여서 필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 가지를 한 번에 같이 해도 괜찮은지 걱정돼요. 혹시 서로 효과가 겹치거나 부작용이 더 생기진 않나요? 같은 날 같이 받아도 되는지, 아니면 간격을 두고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병행하면 효과가 더 좋아지는지도 알고 싶어요. 저처럼 탄력, 주름, 볼륨 고민이 같이 있는 경우 어떤 순서나 조합으로 치료하는 게 가장 좋은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피부과써마지효과가 정확히 어떻게 나는건가요?피부노화,턱선흐림효과궁금합니다. (마포구피부과 30대 중반/여 써마지)
요즘 피부가 전체적으로 힘이 없어 보이고 턱선이 예전보다 흐릿해져서 얼굴이 퍼져 보입니다. 살이 찐 건 아닌데 사진 찍으면 이중턱처럼 보이고 인상이 둔해 보여 스트레스예요. 찾아보니까 써마지가 탄력에 좋다고 하던데 정확히 어떤 원리로 리프팅 효과가 나는 건가요? 피부 노화나 처짐, 턱선 정리에도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그냥 피부결만 좋아지는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효과는 언제부터 나타나고 유지기간이나 후기 만족도도 알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에도 써마지 받으면 변화가 있을까요?
피부과효과어떼요.남자피부관리어떤지 궁금해요,효과나후기알려주세요 (마포역피부과 30대 초반/남 써마지)
요즘 턱선이 무너지고 얼굴이 좀 퍼져 보이는 느낌이라 스트레스입니다. 살이 찐 건 아닌데 사진 찍으면 얼굴이 더 커 보이고 이중턱도 생긴 것 같아요. 남자도 써마지 같은 리프팅 효과가 잘 나오나요? 여자보다 피부가 두껍다던데 효과가 덜한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통증이나 티 나는 붓기는 없는지도 걱정되고, 회사 다녀서 바로 일상생활 가능한지도 알고 싶어요. 실제 후기나 만족도는 어떤지, 남자 피부관리로 추천할 만한 시술인지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한방신경정신과현관문과 가스불 무한 확인 강박으로 일상이 너무 괴롭습니다 (진주 30대 초반/남 강박증)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예전부터 꼼꼼하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최근 들어 그 정도가 너무 심해져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괴로워 상담을 남깁니다. 무엇인가를 계속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가슴이 두근거려 견딜 수가 없습니다. 회사에서 업무를 볼 때도 서류나 이메일을 보냈는지, 오타는 없는지, 첨부파일은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데에만 실제 업무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분명히 방금 확인했는데도 내가 본 기억이 조작된 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어서 다시 열어보고 또 열어보느라 업무 효율이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가장 힘든 시간은 아침 출근길과 잠들기 전입니다. 아침에 현관문을 잠그고 나왔는데도, 엘리베이터를 타면 문이 제대로 잠겼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올라가서 문고리를 잡아당겨 봐야 합니다. 한 번 확인하고 돌아서면 그 확인한 행위 자체가 꿈인지 실제인지 헷갈려 다시 가서 확인하고, 사진까지 찍어두는데도 불안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러다 보니 매일 아침 출근 시간에 쫓겨 지각 위기를 겪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가스불도 마찬가지입니다. 밸브를 잠갔다는 사실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봐도 혹시나 가스가 새고 있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외출했다가도 다시 집으로 돌아온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밤에는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려고 누우면 현관문은 잘 잠겼는지, 다른 방의 불은 다 꺼졌는지, 가스 밸브는 잠겨 있는지 온 집안을 순찰하듯 돌아다녀야 합니다. 침대에 누웠다가도 문득 불안한 생각이 들면 다시 일어나서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고, 그렇게 확인을 거듭하다 보면 어느새 새벽이 되어 잠을 설치기 일쑤입니다. 머리로는 이제 그만하고 자야 한다는 걸 알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고 불안감이 저를 집어삼키는 기분입니다. 이런 증상 때문에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갑니다. 제 스스로가 미친 사람 같기도 하고 우울해집니다. 이런 강박적인 습성과 불안함도 한의원 치료를 통해 고칠 수 있을까요?
한방신경정신과초등학교 입학 앞두고 산만한 아이, 학교 적응이 걱정됩니다. (마산 소아/남 ADHD)
안녕하세요.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8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에너지가 넘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편이라 그저 활발한 성격이거니 생각하며 키워왔습니다. 그런데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선생님께 전화를 자주 받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자리에 앉아있지를 못하고 돌아다닌다거나, 친구들이 활동하는 것을 방해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통제가 잘 안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유치원 때야 선생님들이 어느 정도 보살펴 주시니 다행이었지만, 이제 규율이 훨씬 엄격한 초등학교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합니다. 집에서도 앉아서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을 5분도 진득하게 하지 못합니다. 제가 옆에서 타이르기도 하고 엄하게 혼을 내보기도 했지만 그때뿐이고, 아이가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라 본인도 몸을 제어하기 힘들어하는 것 같아 안쓰럽기도 합니다. 혹시나 학교에 가서 수업을 전혀 따라가지 못하거나, 산만한 행동 때문에 선생님께 지적받고 친구들에게 따돌림이라도 당할까 봐 밤에 잠이 안 올 정도입니다. 남편은 아이가 아직 어려서 그러니 학교 가면 철들 거라고 하지만, 유치원에서의 피드백을 생각하면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입학 전까지 엄격하게 예절 교육을 시키고 주의를 주면 좀 나아질까요? 아니면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한방으로도 이런 산만한 기질이 개선될 수 있는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한방신경정신과만사가 귀찮고 무기력해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김해 30대 초반/여 우울증)
안녕하세요. 저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변에서 취미 부자라고 불릴 정도로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활동적인 사람이었습니다. 퇴근 후에는 운동도 하고 주말에는 동호회 활동도 하며 바쁘게 지내는 것이 삶의 낙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것조차 힘에 부칠 정도로 만사가 귀찮아졌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체력이 떨어졌나 싶어 쉬어보려 했지만, 아무리 쉬어도 기운이 나질 않습니다. 좋아하던 취미 생활은커녕 씻고 밥을 챙겨 먹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조차 거대한 과제처럼 느껴져서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게 됩니다.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천장만 보고 있는데, 편안하게 쉬는 느낌이 아니라 내가 왜 이러고 있나 하는 자괴감만 들고 모든 것이 부질없게 느껴집니다. 몸이 무거워서 마음까지 가라앉는 건지, 마음이 병들어서 몸이 안 움직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억지로라도 움직여보려 해도 도저히 의욕이 생기지 않아 답답해서 눈물만 납니다. 예전의 활기찼던 제 모습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변해버린 저,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한의원 치료가 도움이 될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한방피부과여성도 탈모 치료를 통해 머리숱이 나아질 수 있나요? (부산 탈모)
부산서면 40대초반/여 탈모 요즘들어서 정수리 가르마쪽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가르마도 넓어지고 두피도 너무 잘 보여서 고민입니다. 원래도 머리숱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라 항상 머리가 착 가라앉아 있었는데, 최근에는 머리 묶으면 한줌도 안 되는 것 같네요. 나이가 들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래도 거울 볼 때마다 너무 우울해서 고민입니다. 여자도 탈모 치료하면 머리숱이 많아질 수 있을까요? 한의원에서는 여성탈모 치료할 때 보통 어떤 처방을 해주시나요?
면역력 영양제 뭘 먹어야 실제로 효과 있을까요? (강남 30대 초반/여 면역력 저하)
직장에서 야근이 잦다보니 올해 환절기에 감기 한 번 걸리고 나서 회복이 너무 더뎌요. 예전엔 일주일이면 괜찮았는데 이번엔 3주 넘게 컨디션이 안 돌아오더라구요. 그동안 종합비타민이랑 비타민C는 먹어봤는데 큰 차이를 못 느꼈어요. SNS에서 본 홍삼 제품도 사봤는데 하루 세 번 챙겨먹기가 힘들어서 결국 중단했구요. 면역력 영양제 찾아보니까 아연, 프로폴리스, 유산균 등등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뭐가 제 상황에 맞는지 모르겠어요. 하루 한두 번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만성피로랑 잦은 감기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성분이 뭔지 알고 싶습니다. 가격도 부담 없이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선이면 좋겠어요.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한방내과소화불량 한의원에서도 치료 해요? (부산 30대 후반/여 소화불량)
소화가 잘 안 되고 조금만 먹어도 더부룩합니다 워낙 오래 이래서 그런가보다 생각하면서 살았는데요 한의원에서도 소화불량을 치료할 수 있다고 들었어요. 한의원에 가는 게 도움이 되는지 침 맞는 건 안 아픈지
한방내과요즘 들어서 명치통증 구토를 계속 하는데요 (부산 40대 초반/여 명치통증)
갑자기 명치가 아프면서 구토까지 하는데요 병원 가서 검사 했는데 이상 없다고 스트레스 때문이래요. 약 받아 왔는데 먹어도 계속 아프니 너무 힘들어요. 이러면 어디로 가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