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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서 대전으로 출퇴근 중입니다. 최근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런지 자꾸 불안하고 작은 일에도 예민해집니다. 심장이 빨리 뛰고 손에 땀이 날 때도 있어요. 병원 약 먹고 있는데 한의원 치료도 같이 받아보고 싶은데 병행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공황장애 진단받은 지 1년 됐는데요,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버텨왔는데 약을 줄이면 또 불안해지고 이게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어서요. 주변에서 한의원 치료 받고 좋아졌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서울 시내에서 공황장애 치료 잘 하는 한의원이 어딘지 도무지 모…
몇 달 전부터 오래 서 있거나 더운 곳에 있으면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쓰러진 적이 두 번 있어요. 병원에서 미주신경성 실신이라고 했는데 특별한 치료 없이 수분 섭취 잘 하고 조심하라는 말만 들었어요. 근데 언제 또 쓰러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너무 크고,…
공황장애 진단 받은지는 1년정도 되었는데, 정신과 약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 한의원에 가 보려고 합니다. 공황이 올 것 같을 때 약을 먹으면 바로 가라앉기는 하는데 약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약에 자꾸만 의존하는 제 자신이 겁이 나네요. 제대로 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