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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30대입니다. 어릴 때부터 좀 덤벙댄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직장에 오니 문제가 심각해지네요. 상사의 지시를 자꾸 잊어버리고, 보고서를 쓸 때도 집중력이 금방 깨져서 남들보다 몇 배는 시간이 걸립니다. 정돈 안 된 책상…
올해 30살 여자인데요. 막연히 공기업을 목표로 스펙 공부만 하다가 시간만 지나고 말았는데요.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친구든 누구든 점점 사람 만나는게 힘들어졌습니다. 작년 친척 소개로 중소기업에 임시직으로 6개월 정도 일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안녕하세요. 중요한 시험 시즌만 다가오면 그때부터 벌써 온몸에 긴장이 되면서 소화가 전혀 안 되고 속이 미싱거리고 울렁거립니다.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얹힌 것처럼 명치가 답답하고 심할 때는 구토감이 들기도 합니다. 남들은 시험 기간이라 예민해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