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비슷한 환자들이 남긴 증상과 질문,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전문의의 답변을 확인하세요.
아기를 낳은 지 세 달째인데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 아기가 울면 도망치고 싶어요. 밤에 잠도 안 오고 의욕이 전혀 없어서 아기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예전의 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이 기분이 나아질 수 있을지 너무 두렵고 힘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인데요. 제가 조용한 상황에서 침 삼키는 소리 들릴까봐 너무 의식하다 보니, 침도 잘 못 삼키게 되고 그러니까 물 같은 침이 계속 더 나오는 것 같아요. 너무 신경쓰이고 미칠거 같은데 방법 없을까요? 병원에 꼭 가야 하…
저희 둘째가 34살인데요. 23살쯤 조울증이 발병하여 지금까지 치료받고 있습니다. 약물치료를 꾸준히 할 때는 재발 없이 잘 관리되었는데요. 2~3년 전부터는 병원도 잘 안 가려고 하고 약도 잘 안 먹으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번씩 사고를 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