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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옆모습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요. 사진을 옆에서 찍으면 턱선이 또렷하지 않고 목이랑 턱 사이가 이어져 보입니다. 처음에는 필러를 맞아서 턱끝을 만들까 생각했는데 턱 밑 살이 남아 있으면 필러를 맞아도 답답해 보일 수 있다는 글…
약 7개월 전쯤에 오른쪽 옆구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파서 응급실에 갔다가 요로결석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때 크기가 제법 크다고 해서 요로결석 쇄석술이라는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돌이 잘 깨져서 배출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통증도 사라져서 다 나았다…
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입니다. 한 달 전부터 아이가 목이 가려운 것처럼 "음음", "흠흠" 소리를 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감기나 비염인 줄 알고 이비인후과에 다녔는데 약을 먹어도 전혀 나아지지 않더라고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보거…
마른 편인데 이중턱이 있어서 고민이에요. 몸무게만 보면 살이 많은 편은 아닌데 사진을 찍으면 턱 밑이 접혀 보입니다. 친구들은 살쪄서 그런 건 아니라고 하는데 저는 셀카보다 남이 찍어준 사진에서 이중턱이 너무 잘 보여서 신경 쓰여요. 운동을 더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