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영상

상담/질문

한방내과

둘째출산선물 뭘 줘야 기력, 건강 회복에 좋을까요? (서울 30대 중반/여 둘째출산선물)

  둘째출산선물 뭘 해주는게 좋을까요?   친한 친구가 이번에 둘째를 낳았거든요. 첫째 때도 선물 주긴 했는데 둘째출산선물은 뭘 줘야할지 고민이예요~   뭔가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걸 주고는 싶은데 특히 출산하고 나서 기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잖아요. 친구도 요즘 진짜 힘들다고 해서 여기에 도움되는걸로 알아보고 있어요.   찾아보면 둘째출산선물로 흑염소진액도 많이 하시던데 이게 진짜 도움되는거 맞나요?   검증된 제품 고르는게 중요하다던데 막상 찾아보니까 종류도 너무 많더라고요 농장 직영이다, 한의사가 만들었다 이런식으로 다 달랐고 표기사항도 제품마다 제각각이라 뭘 기준으로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흑염소에 철분이랑 칼슘이 많다고 하잖아요. 성분표를 봤는데 함량이 제대로 적혀있는 제품이 거의 없더라고요? 유명하다는 것들도 다 마찬가지던데..   괜히 비싼 돈 내고 선물했다가 별거 없으면 어쩌나 싶어서요   아니면 2세대 흑염소진액이라고 더 검증된 게 나왔다고 하던데 이건 뭐가 다른 건가요?   2세대로 검색하니까 흑본전탕? 이라는 제품이 나오던데 이건 철분, 칼슘, 아연 함량까지 수치로 다 공개되어 있더라고요.   스타팜 인증 농장에서 키운 흑염소로 만든거라고 하던데 이거 어때요? 전문가분이 보시기에도 괜찮은거 맞나요? 직접 보고 조언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먹고 좋아졌다는 후기가 많아서 어떤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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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내과

철분 영양제 식품 등 어떤게 좋아요? 전문가분만 답변주세요 (서울 40대 중반/여 철분 영양제)

  철분 영양제나 식품 등 보충에 도움될만한거 찾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남겨요.   어지러워서 핑 돌때가 있고 속도 안좋은데 검사 받아봤더니 빈혈 수치가 낮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철분제 받아오긴 했는데 이거 쇠 냄새도 너무 심하고 먹고 나면 더 울렁거리는거 같아서 일단 다른 방법도 찾고 있거든요?   철분 영양제나 식품같은거 뭐가 좋은지 알아보고 있는데 흑염소진액도 많이들 드시네요? 이게 진짜 도움될까요?   진짜 검증된 제품을 고르는게 중요하다던데 막상 찾아보니까 농장 직영이다, 한의사가 만들었다 이런 식으로 종류가 너무 다양하더라고요.   또 먹을거면 철분 함량이 확실해야 할것 같은데..   성분표 보면 철분, 아연, 칼슘 함량이 아예 안적혀있네요...? 유명한 제품도 그렇던데 이거 왜 이런거예요? 진짜 안들어있다는 건가요?   아니면 2세대 흑염소진액이라고 더 검증된 게 나왔다고 하던데 이거는 기존이랑 뭐가 다른건가요?   2세대 흑염소진액이라고 검색했을 때 흑본전탕? 이라는 제품이 나오던데 철분, 칼슘, 아연 함량까지 수치로 다 공개되어 있더라고요.   스타팜 인증 농장에서 키운 흑염소로 만들었다던데 이 정도면 믿고 먹어도 되는 구성인가요?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챙겨드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서 어떤지 궁금해요. 괜한 돈낭비 하고싶진 않아서 질문드리는 것이니까 전문가분만 답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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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재활의학과

수영역 근처에서 테니스 엘보로 팔꿈치 통증이 너무 심해요. (수영역 40대 초반/여 테니스엘보)

몇 달 전부터 오른쪽 팔꿈치 바깥쪽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컵을 들거나 문고리를 돌리는 것도 힘들어졌어요. 특히 설거지하거나 청소할 때 팔을 쓰면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져서 일상생활이 너무 불편합니다. 병원에서는 테니스 엘보라고 하는데, 약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나아지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수영역 근처에서 팔꿈치 통증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주는 한의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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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재활의학과

수영구 남천동에서 교통사고 후 두통과 어지럼이 계속돼요. (수영구 남천동 30대 초반/여 교통사고)

며칠 전 가벼운 교통사고를 겪었는데, 그날 이후로 머리가 계속 아프고 어지러워요. 병원에서 검사받았을 때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증상은 전혀 나아지지 않네요. 특히 운전할 때나 걸을 때 갑자기 핑 도는 느낌 때문에 불안하고 일상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집안일도 제대로 못 하고 잠도 설치는 날이 많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남천동 근처에서 이런 교통사고 후유증을 잘 봐주는 곳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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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갱년기도 아닌데 상열감 왜 그러죠? (의정부 30대 후반/여 자율신경실조증)

원래 제가 재작년부터 상열감이 생겼어요. 강도 차이는 있긴 한데 심할 때는 남들도 알 정도로 얼굴 달아오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식은땀이 나기도 하고 그래요. 날이 조금 덥거나 차에서 히터 공기라도 쐬면 너무 힘듭니다. 그러면서 추위는 추위대로 탑니다. 지난 겨울 지나면서 좀 심해진 것 같아요. 제 나이가 38살인데요. 생리는 좀 늦긴 하지만 정상적으로 하고 있고 병원에서도 갑상선이나 여성호르몬 쪽 모두 정상이래요. 그럼 왜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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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부모님 몰래 우울증약 처방 받는 방법? (노원구 10대 후반/남 청소년우울증)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입니다. 고등학교 입학한 이후로 너무 무기력해졌고 아무 흥미가 없어졌습니다. 원래 가고 싶었던 학교나 학과에 대한 관심도 떨어졌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재미가 없네요. 혹시 우울증 상태 아닌가 싶은데요. 부모님에게 말씀 안 드리고 우울증 진단받고 우울증약 처방 받는 방법 없나요? 또 혹시 우울증약 먹고 부작용 같은 거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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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먹을 수 없는 물건을 씹어 삼키는 충동 어쩌죠? (도봉구 10대 중반/남 청소년강박증)

제가요 중1인데요. 자꾸 음식 외에 먹을 수 없는 물건을 입에 넣고 씹어서 삼키는 충동이 올라옵니다. 그러면서 머릿속으로 상상을 하게 됩니다. 매니큐어나 분필 뭐 그런 것들이 주로 그래요. 먹으면 안 된다는 걸 알고 탈날 것도 아는데, 자꾸 그러네요.제가 이런거 엄마아빠한테는 얘기도 못했어요. 친구들도 모릅니다. 제 뇌가 어떻게 안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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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부인과

갱년기 가슴 두근거림과 가슴 통증, 불안한 마음도 갱년기증상인가요? (서울 50대 초반/여 갱년기)

요즘 들어 갑자기 심장이 조여오는 느낌이 들면서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려 깜짝 놀라곤 합니다. 특별히 긴장할 일이 없는데도 문득문득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져서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손발이 차가워지며 식은땀이 나요. 단순히 기분 탓인지, 아니면 갱년기 때문에 몸에 이상이 생긴 건지 몰라 밤에 잠도 잘 안 오고 가슴이 답답해서 너무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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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내과

입냄새 때문에 안 가본 곳이 없는데, 한의원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서울 40대 초반/여 입냄새)

입냄새가 심해서 치과 치료도 받아보고 좋다는 가글이나 치약도 다 써봤는데 소용이 없네요. 나중에는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약도 먹어봤지만 그때뿐이고 다시 냄새가 올라와서 이제는 사람 만나는 게 무서울 정도예요.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한의원을 가보려고 하는데, 도대체 제 입냄새가 왜 안 없어지는 건지, 정말 원인을 찾아서 해결할 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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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목이 뻣뻣하고 한쪽으로 자꾸 기울어집니다... (진주 40대 후반/여 사경증)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들어 목 주변 근육이 심하게 뻣뻣해지더니 이제는 고개가 한쪽으로 자꾸 기울어지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잠을 잘못 잤거나 업무량이 많아 근육이 뭉친 것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지고 이제는 제 의지와 상관없이 고개가 비뚤어지는 것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고개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제 모습을 보며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만날 때도 제 목 상태를 신경 쓰느라 대화에 집중하기가 어렵고 자꾸만 위축되는 기분이 듭니다. 고개를 똑바로 세우려고 힘을 주어 보지만 근육이 팽팽하게 당겨지는 느낌과 함께 통증이 느껴지고 금방 다시 원래의 삐딱한 상태로 돌아가 버립니다. 목 뒤부터 어깨까지 이어지는 묵직한 통증 때문에 업무 효율도 떨어지고 일상생활 전체가 불편함의 연속입니다. 단순히 마사지를 받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큽니다. 혹시 제 몸에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인지 그리고 한의원 치료로도 이런 증상을 고칠 수 있을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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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어릴 때부터 산만한 편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성인 ADHD일까요? (창원 20대 중반/여 ADHD)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유독 산만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때는 그저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쳐서 그런줄 알았는데, 성인이 되어 대학 생활을 시작하니 문제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시험 기간만 되면 주변 동기들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게 되어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친구들이 저와 같이 공부하면 자꾸 딴소리를 하거나 주변을 산만하게 만든다며, 이제는 저와 함께 공부하기 싫다고 노골적으로 피할 정도입니다. 저도 집중해 보려고 노력하지만, 5분을 채 넘기지 못하고 휴대폰을 보거나 다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무엇보다 과제나 일을 시작해도 깔끔하게 끝맺음을 하지 못하는 것이 제 가장 큰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손은 많이 대놓는데 정작 마무리된 것은 하나도 없고, 마감 직전까지 미루다가 엉망으로 제출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제 의지가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 것인지 답답합니다. 남들처럼 차분하게 할 일을 끝내고 주변 사람들과도 원만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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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주말 내내 잠만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아요. (진해 30대 중반/여 만성피로)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최근 들어 기력이 너무 떨어져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씻을 기운조차 없어서 곧바로 침대에 쓰러지듯 눕게 됩니다. 저녁이 있는 삶은커녕 겨우 회사만 왔다 갔다 하는 기계가 된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더 큰 문제는 주말입니다. 평일에 못 잔 잠을 몰아서 자겠다는 생각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내내 잠만 자는데도 몸이 전혀 가벼워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월요일 아침이 되면 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머리가 멍한 기분이 듭니다. 충분히 쉬었다고 생각하는데도 왜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영양제도 챙겨 먹어보고 좋다는 음식도 먹어봤지만 잠시뿐이고 다시 바닥으로 꺼지는 기분입니다. 단순히 잠을 많이 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합니다. 혹시 제 몸 어디가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저처럼 잠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극심한 피로를 한의원 치료로 다스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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