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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장 높은 곳의 물건을 꺼내거나 옷을 입을 때 어깨가 굳은 것처럼 움직이지 않고 통증이 심합니다. 밤이 되면 어깨가 더 욱신거려서 자꾸 깨는데, 놔두면 관절이 아예 굳어버리는 건지 어떤 치료가 효과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몇 달 전부터 어깨가 뻐근하더니, 이제는 누군가 팔을 잡아당기는 것처럼 굳어버려 머리 위로 올리기가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특히 밤에 쑤시는 증상이 심해 잠을 설치는데, 관절이 더 굳기 전에 빨리 병원에 가야 할 것 같아요... 어떤 치료를 받게 되나요…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최근 들어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무릎 안쪽이 심하게 시큰거리고 퉁퉁 붓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긴다는 퇴행성관절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