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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많이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별로 먹는 것도 아닌데 내과에서 내시경했더니 역류성식도염이라고 합니다. 그냥 놔둬도 괜찮을까요?
50대 들어서면서 여기저기 몸이 안 좋아지긴 했는데 요즘은 아침마다 갈비뼈 아래쪽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깨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누워있다가 돌아눕거나 일어날 때 특히 심하고 잠시 움직이고 나면 조금 나아집니다. 평소 소화도 잘 안되고 속이 자주 더부룩한…
요즘 숨이 끝까지 안 쉬어지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을 계속 쉬게돼요 특히 스트레스 받거나 긴장하면 더 심해지고, 명치쪽도 같이 꽉 막히는 느낌이 들어요. 가끔은 숨이 안 쉬어질까봐 더 불안해지는데 이런것도 자율신경 문제일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