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
여자로서 몸이 예전 같지 않아요 (서울 40대 후반/여 갱년기)
여자로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껴져요. 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즘은 쉽게 지치고, 자꾸 열이 확 오르는 느낌이 듭니다. 밤에 땀이 나서 깨는 날도 있고, 괜히 짜증이 늘고 감정 기복도 심해진 것 같아요. 생리 주기도 들쭉날쭉해지고, 체중도 비슷하게 먹는데 더 잘 찌는 느낌입니다. 주변에서는 갱년기 아니냐고 하는데, 아직 이른 건지 모르겠고 불안합니다. 어디서부터 검사하고 관리하면 좋을지 알고 싶어요.
혈관에 좋은 차 먹는거로 충분할까요? (서울 50대 후반/여 혈액순환)
요즘 들어 손발이 유독 차고 종아리도 자주 땡겨서 혈관에 좋은 차라도 꾸준히 마셔야 하나 고민이 많아요. 혈관에 좋은 차가 혈액순환에 도움 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나이 들수록 혈행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이나 혈압, 혈당까지 같이 봐야 한다고 하니까 과연 이게 혈관에 좋은 차로 되는건지 의구심이 들긴 해서요. 혹시 혈관에 좋은 차를 마시면서도 식단이랑 생활습관까지 같이 관리하는게 더 좋을까요? 사람들을 보면 차 드시면서 오메가3, 홍국, 코큐텐, 바나바잎추출물 같은 성분들을 활용하시거든요. 보면 이를 따로따로 섭취하시는 분들보다 서큘플렉스? 라는걸 활용해서 다 같이 섭취하시는 분들의 후기가 더 좋던데, 이게 정확히 뭐예요? 검색해보면 해당되는 제품에 저 성분들이 다 들어있던데.. 저 성분구성이 어떤지도 전문가님께서 봐주세요.
왼쪽팔저림 이유 도대체 뭐예요? (서울 50대 중반/여 왼쪽팔저림)
왼쪽팔저림 이유 질문해요. 요즘 가만히 있어도 왼쪽 팔이 저릿저릿한 느낌이 들고 특히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팔부터 손끝까지 묘하게 감각이 둔해지는 날이 많아요. 이게 목디스크나 신경문제일 수 있다고 해서 오늘 병원에 갔다왔는데 이쪽은 괜찮다고 하네요? 그래서 왼쪽팔저림 이유가 혈행문제가 아닐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원래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게 왼쪽팔저림 이유가 될 수 있나요? 지금 저릿저릿한 느낌이 계속 있으니 불편해서 관리를 해야 할것 같긴 한데.. 알아보니 혈행은 한 가지만 관리해서 되는게 아니라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압, 혈당까지 전반적으로 봐야 한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하니까 한번에 관리할수 있음 좋을것 같긴한데 다른 분들 보면 서큘플렉스 방식으로 관리하더라고요? 이게 혈행 한번에 신경쓸 수 있는거라고 하던데 사실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서.. 어떤 의미인지 설명좀 해주셨음 해요. 서큘플렉스로 검색했을때 오메가3랑 홍국, 코엔자임, 바나바잎 이렇게 들어있는 제품 나오던데 이런 구성은 어때요? 후기는 괜찮던데 실질적으로 어떨지 전문가분이 직접 봐주셨음 좋겠어요.
고혈압에 좋은 영양제 50대는 뭘 먹어야 좋을까요? (서울 50대 초반/여 고혈압)
고혈압에 좋은 영양제를 챙겨야 하나 고민이 될 만큼 요즘 들어 혈압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되고, 몸도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어요. 고혈압에 좋은 영양제가 혈압 관리에 도움 된다고는 하는데, 실제로 몸 상태를 돌아보면 혈압 하나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변화들이 느껴지기도 해요. 이런 변화들 때문에 요즘은 혈압 관리 자체가 단순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전반적인 순환 상태까지 함께 봐야 하는 문제처럼 느껴지는데, 제가 체감하는 이런 것들이 근거있는게 맞나요? 그냥 저 혼자만의 생각인건지 확인받고 싶습니다. 저 나름대로 인터넷에 찾아봐도 고혈압이신 분들 중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당, 혈행을 다 같이 관리하시는 분들이 꽤 잘 보이긴 하거든요. 그분들이 드시는 고혈압에 좋은 영양제에는 코큐텐을 중심으로 오메가3, 홍국, 바나바잎추출물까지 다 같이 포함되어있던데, 이렇게 다 같이 먹는거 좋나요? 이 조합을 서큘플렉스 라고도 부르던데 이게 무엇인지도 알려주세요. 전문가님의 자세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실금 때문에 운동이 겁나요 (서울 30대 중반/여 요실금)
요실금 때문에 운동을 하기가 겁납니다. 뛰거나 줄넘기 같은 걸 하면 소변이 찔끔 새는 느낌이 있어서 민망할 때가 있어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기침하거나 웃을 때도 가끔 비슷한 일이 생깁니다. 출산 경험이 있긴 한데 시간이 꽤 지났고, 최근에 체중이 조금 늘면서 더 신경이 쓰여요. 카페인도 줄여봤는데 큰 변화는 없는 느낌입니다. 이게 괜찮아질 수 있는 건지,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요.
비염이 심해져서 숨쉬기가 답답해요 (서울 30대 중반/남 비염)
요즘 비염이 심해져서 숨쉬기가 답답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혀서 입으로 숨 쉬는 날이 많고, 재채기도 연속으로 나와요. 콧물이 맑게 흐르다가도 어떤 날은 목 뒤로 넘어가는 느낌이 있어서 기침까지 나옵니다. 난방을 켜면 더 건조해지고 코가 더 막히는 것 같고, 외출하고 오면 더 심해지는 날도 있어요. 약을 먹으면 그날은 괜찮은데 끊으면 바로 돌아와서 답답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랑 병원 치료는 어떤 게 있는지 알고 싶어요.
요실금수술 방법, 회복기간 등 질문? (서울 50대 중반/여 요실금)
요실금수술을 받아보려고 요즘 계속 고민중인데요 몇달전부터 소변을 참는게 점점 어려워지고 웃거나 기침할때 소변 새는 일도 잦아요 낮에도 화장실을 자주 가는편인데 요새는 밤에도 2번 정도는 꼭 일어나서 소변을 보러 가니까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곤란하네요.. 요실금수술을 받아야 하나 고민인데 수술은 어떤식으로 진행하는 건가요? 수술 이후 회복기간도 궁금합니다 또 요실금이라는게 어차피 수술 받아도 노화 때문에 방광 주변 근육이 늘어지면 다시 증상 나타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평소 케겔운동도 신경써서 해주고, 요헬씨 개념으로 챙겨먹는것도 좋다고 하네요? 요헬씨가 제품명은 아닌것 같은데 정확히 뭘 뜻하는건지... 이걸로 검색해보면 호박씨추출물 등 복합물, 비타민나무열매추출물 들어있는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이런거 챙기다 보면 도움이 되긴 할까요? 일상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라 답답한 마음에 전문가님께 질문남겨요..
당화혈색소 낮추기 위한 방법 구체적으로? (서울 50대 중반/여 당화혈색소)
당화혈색소 낮추기에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수치가 정상보다 높게 나와서 관리해보려 하는데 식단, 영양제, 산책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혹시 당화혈색소 낮추기에 달맞이꽃종자추출물, 뽕나무잎추출물? 이런게 도움되나요? 지인이 추천해주던데 실제로 검증이 된건지 궁금하네요. 먹을거면 글루코믹스 방법으로 챙기는게 좋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이게 정확히 뭔지, 당화혈색소 낮추기에 이런 관리가 의미 있는지 조언부탁드려요.
고혈압 예방 확실한 방법? (서울 40대 중반/여 고혈압수치)
고혈압 예방법 알아보다가 전문가 의견이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최근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경계선이 나왔거든요 이제 나이도 있고 가족력도 있어서 고혈압 예방법 알아보고 실천하면 좋을것 같아 알아보는 중이에요 그런데 고혈압 예방법 찾아보면 혈압 한가지만 관리할게 아니라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액순환, 혈당까지 한번에 신경을 써줘야 의미가 있다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복합관리 개념으로 서큘플렉스 방식이 괜찮다고 하던데 이건 또 뭔지...? 서큘플렉스로 검색해봤더니 코큐텐이랑 오메가3, 홍국, 바나바잎추출물 들어있는 제품이 나오거든요 이 구성으로 먹는게 좋은건가요? 이런쪽으로는 처음 찾아보는거라 전문가분이 도움 주셨음 해요~
남편이 남자 갱년기 증상인 것 같은데 맞을까요? 40대 후반인데... (대구 40대 후반/여 남자 갱년기 증상)
안녕하세요. 제 이야기는 아니고 저희집 48세 남편 이야기인데요... 요즘 너무 달라져서 걱정이예요 작년까지만 해도 활발하고 긍정적인 사람이었는데, 올해 들어서 부쩍 변했어요. 항상 피곤하다고 하고, 퇴근하면 말도 없이 소파에 누워만 있어요. 주말에도 나가자고 하면 귀찮다고 하고... 짜증도 자주 내요. 작은 일에도 신경질 부리고, 예전엔 안 그랬는데 감정 기복이 심해졌어요. 애들한테도 자꾸 화내서 집안 분위기가 많이 어두워졌어요. 밤에 잠도 잘 못 자는 것 같아요. 뒤척이다가 땀 흘리며 깨는 날도 있고... 부부관계도 많이 줄었어요. 남편이 먼저 피하는 것 같아서 제가 상처받기도 하고... 저한테 관심이 없어진 건지, 아니면 몸이 문제인 건지 모르겠어요. 병원 이야기 꺼내기도 조심스럽고... 이런거면 남자 갱년기 증상이 맞을까요? 뭐 우울증이나 이런건 아니겠죠?? 비뇨기과? 내과? 어디를 가보면 좋을까요... 병원 가기 싫어하면 제가 어떻게 좀 도와줄 수 있을까요...
남성 성기능 50대 초반인데... (대구 50대 초반/남 남성 성기능)
안녕하세요. 52세 남성입니다. 요즘 정말 고민이 많아요. 조용히 혼자 끙끙 앓다가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50대 초반인데 성기능이 너무 급격히 떨어진 것 같아요. 49살까지만 해도 크게 문제 없었는데, 50 넘고 나서부터 확실히 달라진 게 느껴져요. 발기가 예전만큼 단단하지 않아요. 발기는 되는데 강직도가 많이 약해졌고, 관계 중간에 풀리는 일도 생기고... 아내랑 관계 횟수도 많이 줄었어요. 제가 자신감이 없어서 먼저 피하게 되거든요. 실패할까봐... 아내는 뭐라고 안 하는데, 오히려 그게 더 미안하고 눈치 보여요. 남편 역할을 못하는 것 같아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어요. 직장에서도 집중이 안 되고, 자꾸 이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아요. 운동도 해보고 영양제도 먹어봤는데 별 효과를 못 느끼겠어요. 이제는 약을 먹어야 하나 싶은데, 50대 초반에 벌써 그런 약 먹는 게 맞는 건지... 병원은 가기 창피하고, 그렇다고 이대로 있기도 답답하고... 원래 50대 초반에는 다 이런걸까요?
전립선염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나요?ㅠ 재발 2번째라... (서울 30대 중반/남 전립선염)
안녕하세요. 34세 남성입니다. 전립선염이 또 재발했어요. 벌써 두 번째예요. 처음 걸렸을 때 항생제 먹고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6개월 만에 또 재발했어요. 아랫배 묵직하고, 회음부 불편하고, 소변도 자주 마렵고... 이 증상들이 또 시작되니까 정말 한숨이 나와요. 항생제 치료는 받고 있는데, 이번엔 음식이랑 생활습관도 제대로 관리해서 세 번째 재발은 막고 싶어요. 전립선염에 좋은 음식이 뭐가 있나요? 전립선에는 토마토가 좋다고 하던데, 전립선염이어도 토마토 먹어도 좋을까요?? 커피는 끊기 힘든데, 꼭 끊어야 전립선염에 도움이 될까요.? 두 번 재발하고 나니까 정말 진지하게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 번째는 절대 없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