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
대변을 봐도 시원하지가 않고 남은 느낌이 드는 이유가 뭘까요? (인천 40대 후반/남 잔변감)
최근 들어 화장실을 다녀와도 대변을 봐도 시원하지가 않고 남은 느낌이 계속되어서 일상생활이 너무 찝찝하고 힘듭니다. 40대 후반이 되면서 소화도 예전 같지 않고 배에 가스도 자주 차는데, 배변 후에 시원하게 비워지지 않는 기분이 들어서 자꾸 다시 화장실에 가게 됩니다.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장 기능에 근본적인 문제가 생긴 건지 걱정이 됩니다. 인천 쪽에서 이런 증상을 한방으로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방내과대변을 봐도 시원하지가 않고 남은 느낌, 그냥 참아도 될까요? (인천 20대 후반/여 과민성대장증후군)
평소 스트레스를 받으면 대변을 봐도 시원하지가 않고 남은 느낌이 너무 심해서 업무에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20대 후반 사회초년생이라 긴장을 자주 하는데, 설사를 하거나 변이 묽을 때조차 잔변감이 느껴져서 혹시 큰 병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시중에서 파는 유산균도 먹어봤지만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이런 증상을 어떻게 보고 관리하는지, 인천 근처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한방부인과자궁선근증으로 치료 원합니다. (창원 상남동 30대 후반/여 자궁선근증)
몇 년 전부터생리통이 있긴 했었는데 작년부터는 생리통이 너무 심하고 생리통이 심해지면서부터 생리양도 많이 늘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산부인과를 갔는데 자궁선근증이라고 하네요 한약이나 한의원 치료 받으면 좀 괜찮을까요?
한방부인과자궁근종 치료 문의 드립니다. (창원 도계동 30대 중반/여 자궁근종)
작년에 자궁근종이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때 당시에는 크기가 크지 않아 지켜보자고만 말씀하셔서 최근 다시 검사를 했는데 4cm 정도 크기로 자랐고 작은 것도 몇 개 더 보인다고 하시더라고요 더 커지면 수술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사실 수술은 조금 꺼려지고 한의원 치료하면 크기가 줄어들까요?
한방부인과자궁내막증 한약 문의 (창원 상남동 30대 중반/여 자궁내막증)
작년 이맘쯤 건강검진으로 자궁내막증 진단 받았어요. 원래도 통증이 있었지만 심하진 않았었는데 최근 3-4개월전부터 통증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에도 조금 지장이 가네요.. 한약 먹으면서 치료 하면 통증이 조금 괜찮아질까요?
한방소아청소년과성조숙증 질문 드립니다,(인천송도)
막냐 딸이 이제 6학년인데 2학년때부터 성호르몬 억제주사를 맞아왔습니다, 처음에는 뼈 나이가 2년반이 빨라 시작했는데 지금은 1년 정도로 줄었다네요, 문제는 최근 1년간 4.2cm뿐이 안컸는데 병원에선 6학년 끝날때까지 계속 맞으면서 성장호르몬도 같이 맞자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어 여쭙고자 아빠로써 참 고민되어 글 남겨봤습니다, 연락을 주셔도 괜찮고 답글로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ㅡ 좋은 주말 되십시오,ㅡ
한방피부과서울탈모병원 치료 받았었는데 한의원은 어떤가요? (성동구 도선동 30대 중반/남 탈모)
서울 사는 36살 남자입니다 정수리가 점점 비어가는게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한지 2년정도 됐어요 최근엔 사진에 정수리가 찍히면 충격받을 정도로 심해졌거든요.. 서울탈모병원 여러곳 알아보고 치료도 받았는데 부작용 때문에 치료는 지금 그만두고 한의원쪽으로 알아보고있는데 한의원 치료도 효과 있을까요?
한방신경정신과공황장애와 편두통이 같이 나타날때... (인천 20대 후반/여 두통)
약 안 먹고 조깅이랑 인지행동치료 빡세게 해서 진짜 많이 좋아졌거든요? 불안이나 두근거림, 두통 이런 거 요새 하나도 없었는데... 어 근데 어제 갑자기 몸이랑 머리 쪽에 찌릿? 멍? 한 뭔지 모를 위화감이 훅 들어와서 엄청 놀랬어요 저 다시 나빠지는 건가요? 이거 왜 이런 건지 너무 불안해요 진짜...
인공수정 한약 도움이 되려나요? (서울 30대 중반/여 인공수정)
적극적인 임신준비를 8개월 정도 한 것 같아요.검사에서도 별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임신이 참 어렵네요. 병원에서는 인공수정을 먼저 해 보고 안될때는 시험관을 하자고 하는데 걱정이 되서요 주변에서 임신이 어려웠던 분들이 한약을 복용 후 임신이 잘 됐다고 하는데 인공수정 전 한약이 도움이 될까요? 혹시 인공수정 중에도 한약 복용이 가능한지 상담드려요
한방신경정신과공황장애 치료기간은 어떻게 될까요? (인천 30대 중반/남 공황장애)
갑자기 숨이 턱 막히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요 공황장애 같은데 이거 치료하려면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일상이 너무 힘들어서요.. 전문가가 하라는대로 하면 얼마나 있어야 좀 나아질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너무 무서워요
한방부인과조기폐경 한의원 치료 문의합니다 (노원 동대문구 30대 초반/여 조기폐경)
조기폐경 진단을 받았습니다 생리를 3달전부터 안하고 열감이 생겨서 병원에 갔더니 조기폐경이라고 합니다 한의원에서 치료받아보려고 문의드립니다
침구과손과 손가락이 저리고 불편해요. (강서구 화곡동 50대 초반/여 흉곽출구증후군)
최근 몇 달 전부터 시작된 오른쪽 손 저림과 어깨통증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커서 상담을 요청드립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오십견이 오는 나이인가 싶어 가볍게 넘겼는데, 증상이 갈수록 특이하고 심해져서 걱정이 큽니다. 가장 힘든 점은 팔을 위로 들어 올릴 때입니다. 빨래 건조대에 옷을 걸거나 높은 선반에서 그릇을 꺼내려고 팔을 머리 위로 올리는 순간, 어깨부터 팔 안쪽까지 찌릿하면서 강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팔을 다 쓰고 다시 아래로 내릴 때에도 어깨 주변이 묵직하게 짓눌리는 듯한 통증이 이어져서 팔을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특히 밤에 잠자리에 누우면 어깨 주변이 화끈거리고 손가락 끝까지 저릿저릿한 감각 이상이 나타나서 깊은 잠을 자기가 어렵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퉁퉁 부어있는 느낌이 들고, 컵을 잡을 때도 손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아 떨어뜨릴 뻔한 적도 여러 번입니다. 나름대로 스트레칭을 해보려고 어깨를 돌리거나 팔을 쭉 펴면 오히려 증상이 더 도지는 것 같아 이제는 움직이는 것조차 겁이 납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가방을 메는 사소한 동작조차 스트레스로 다가오는데, 저처럼 팔을 올리고 내릴 때 통증이 심한 경우는 무슨 병일까요?? 2-5지가 제일 저리고 밤에 더 심하거나 하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