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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을 1년째 시도하고 있는데 채취·이식까지 잘 되는데 매번 착상이 안 돼요. 병원에서는 검사상 큰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37살이라 시간이 자꾸 흘러가는 게 부담이에요. 침 치료를 받으면 환경이 달라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기 낳고 이제 두 달 정도 지났는데, 요즘 들어 손가락 마디마디가 퉁퉁 붓는 느낌이고 찬물에 손만 담가도 뼈가 시려요. 처음엔 육아하느라 손목을 많이 써서 그런가 싶었는데, 갈수록 무릎이랑 바람 닿는 곳마다 욱신거려서 잠을 설칠 정도에요. 산후풍은…
회의 중에도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하고 밤에도 두세 번씩 깨요. 6개월째 이러는데 양약은 입이 너무 마르고 변비도 와서 부담스럽고 48살인데 직장 다니면서 침이랑 한약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