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
임산부 당뇨 식단 이렇게 관리해도 괜찮을까요? (서울 30대 중반/여 임산부 당뇨 식단)
임신 중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부터 매 끼니가 더 조심스러워졌습니다. 특히 임산부 당뇨 식단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가 가장 고민입니다. 탄수화물 조절이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실제로 어떤 조합으로 먹어야 혈당이 덜 오르는 걸까요? 또 임산부 당뇨 식단 관리를 잘못하면 혈당 변동이 커져서 아기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더 불안해집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먹는 양을 줄이게 되는데, 이렇게 계속 조절 위주로 먹어도 영양은 충분한 걸까요? 지금의 임산부 당뇨 식단을 유지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놓치고 있는 관리 포인트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한편으로는 주변에서 비타민 D가 임신성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습니다. 원래도 임신 중에는 비타민 D를 챙기는 게 좋다고 해서 알아보고 있던 터라 혈당 관리 시기에도 함께 고려해도 되는 건지 고민이 되는데, 아무래도 임신 중이다 보니 선택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더라고요.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 게 안전할까요? 주변 임산부들을 보면 오르지닉D3인지 확인하고 섭취하라는 말도 많이 하던데, 이게 정확히 뭐예요? 임신 중 섭취해도 괜찮은거겠죠? 전문가님께서 알려주세요.
출산축하선물, 친구를 위한 의미 있는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서울 30대 후반/여 출산축하선물)
요즘 출산축하선물을 준비하면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얼마 전 친한 친구가 출산을 했는데, 막상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쉽게 결정이 안 되더라고요. 제가 먼저 출산을 경험해 보니, 그때가 떠올라 더 고민이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돌이켜보면 출산 후에는 아기 용품 선물은 많았지만, 정작 엄마인 ‘나’를 위한 선물은 거의 없었던 기억이 남아 있어요. 몸도 힘들고 정신도 없던 시기라, 누군가 내 회복을 챙겨줬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출산축하선물만큼은 아기보다는 친구 본인의 회복과 컨디션을 배려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졌습니다. 이런 방향의 출산축하선물 의미있지 않을까요? 제가 경험해보니까 출산 후에는 기력이 떨어지고 입맛도 쉽게 돌아오지 않더라고요. 육하도 병행해야하니 끼니 챙기기도 어렵고요. 그 때 친정엄마가 흑염소진액을 선물해주셨는데, 먹으면 속도 든든하고 기력 보충되는데 좋더라고요. 발이 차서 힘들었는데 이 부분도 좀 좋아지는 것 같았고요. 제가 먹었던 것 말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흑염소진액도 찾아봤는데, 고형분, 원물, 추출물 표기가 제각각이라 기준을 잡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먹었던 흑본전탕으로 결정을 하긴 했거든요? 결과적으로 다른제품이랑 비교해보니까 성분분석서를 통해 진액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과 함량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나 지육의 출처 등이 공개되어 있어 제일 신뢰가 가긴 하더라고요. 꾸준하게 주문해서 드시는 분들이 많음을 알 수 있는 후기도 좋았고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한번 더 전문가님께 확인받고 싶어요. 제가 고른 선물 잘 고른거 맞을까요?? 한번 더 체크 해봐야할 점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기 심박이 안 보인대요 (인천 20대 후반/여 심박이)
심박이 안 보인대요, 이게 계류유산일 수도 있나요? 마지막 생리 기준 7주라 해서 갔는데 아기집은 보이고 심장소리는 못 들었어요. 의사가 일주일 뒤 다시 오라는데 그 일주일이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위축성 위염 증상 어떻게 해야 낫나요? (서울 50대 중반/여 위축성위염증상)
위축성 위염 증상은 어떻게 해야 낫는거예요? 요새 조금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공복에 쓰린 느낌이 심하네요. 예전에 진단받았던 위축성 위염 증상이 더 진행된건 아닐지 걱정이네요. 찾아보니 위축성 위염 증상은 관리하려면 위점막 보호가 기본이고 헬리코박터균이나 스트레스까지 관리해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요. 현실적으로 생활에서 다 챙기려니 쉽진 않아요. 영양제도 하나 챙겨볼까 하는데 스토맥큐어인지 확인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정확히 잘 몰라서 그러는데 스토맥큐어가 뭔가요? 이걸로 검색해보면 스페인감초추출물, 홍경천추출물 들어있는 제품이 나오던데 이런것들이 도움될지 궁금해요. 위 보호랑 스트레스까지 같이 관리할 수 있다고 해서 일단 저장은 해뒀는데 전문가분이 직접 보고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새로 생긴 당뇨가 췌장암 신호일까요? (강원 50대 초반/남 당뇨가)
새로 생긴 당뇨가 췌장암 신호일 수도 있나요? 최근에 갑자기 혈당이 올라 당뇨 진단을 받았는데, 살도 같이 빠져서 걱정됩니다. 가족력이 있는 건 아닌데 갑자기 생기니까 더 불안해요.
당뇨 견과류 먹어도 괜찮을까요? (서울 40대 중반/남 당뇨 견과류)
당뇨 진단을 받고 나서 식단을 많이 조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식이 가장 고민인데, 안먹으면 좋겠지만 오후만 되면 너무 입이 심심해서요.. 주변에서는 당뇨환자에게 견과류는 비교적 괜찮다고들 하더라고요.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가 혈당을 급하게 올리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고, 지방과 단백질이 있어서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던데, 사실인가요? 그런데 또 열량은 높다 보니, 당뇨환자가 견과류를 자주 먹어도 괜찮은 건지 헷갈립니다.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는 게 적당할까요? 공복에 먹는 게 나은지, 아니면 식후에 먹는 게 더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또 견과류 종류에 따라 혈당 반응 차이도 있는 건가요? 식단 관리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질 때도 있어서 혈당자체를 조금 더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도 함께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글루코믹스라는 방식을 활용하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게되었는데 달맞이꽃종자추출물과 뽕잎추출물을 같이 챙기는 관리라고 하던데, 맞게 이해한건가요? 이 두가지 원료를 같이 먹어야 하는 어떤 이유가 있는건지, 저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지도 전문가의 시각으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자 탈모 바르는 약 계속 써야하는 걸까요? (서울 50대 초반/여 여자 탈모 바르는 약)
어느순간부터 가르마가 점점 넓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모발 힘도 없고, 빠지기도 한다고 해서 그러려니 하기엔.. 그 정도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심하다고 느껴져서, 그때부터 여자 탈모 바르는 약을 쓰기 시작했어요. 바르기 시작한 뒤로 빠지는 양은 조금 줄어든 것 같기도 한데, 솔직히 머리숱이 다시 채워진다거나 모발이 굵어졌다는 체감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매일 챙겨 발라야 한다는 것도 은근히 귀찮고, 이걸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 써야 하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여자 탈모 바르는 약은 중단하면 다시 빠질 수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먹는 약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자니 불안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러다 우연히 커뮤니티에서 허브페시아 라는걸 알게 됐습니다.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후기들을 보면 완두콩추출물과 난막추출물을 함께 챙기는 경우가 많던데, 이 두 성분을 같이 가져가는 이유가 있는거예요? 바르는 약이랑 병행해서 사용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건지도 묻고 싶습니다.
공복혈당 100넘으면 관리 신호 맞는거죠? (서울 30대 후반/남 공복혈당 100)
최근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100 전후로 반복해서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부터 몸 상태가 더 예민하게 느껴집니다. 당뇨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아직 30대임에도 이런 수치가 흔하진 않을 것 같은데.. 걱정스럽네요. 사실 그 전부터도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식사 후에는 졸리거나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잦았고, 괜히 피로가 오래 가는 느낌도 있었는데, 이런 증상들이 공복혈당이 100 수치와 관련이 있었을까요? 평소 식사량이 많은 편도 아니고 단 간식을 좋아하지도 않음에도 이렇게 공복혈당 100 이상으로 나오다보니 무엇을 더 관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 수준의 식단 관리 외에 더 관리해야할 것들이 있을까요? 또 찾아보니 공복혈당뿐 아니라 식후 혈당 흐름까지 함께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던데, 이 시점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할 관리 포인트는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혈당 관리 관련해서는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 많이 눈에 보이던데, 이거 먹으면 공복혈당,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수치까지 다 관리할 수 있다던데, 근거가 있는 건가요? 관리하시는 분들 보면 뽕잎추출물까지 같이 챙기시던데, 이 두개를 꼭 같이 먹어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이 두 원료를 글루코믹스를 통해 한번에 관리하는것을 추천해주던데 정확하게 이게 뭔지 궁금하고, 제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자 탈모 치료 약 복용이 힘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서울 30대 후반/여 여자 탈모 치료)
여자 탈모 치료, 지금 약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자 탈모 치료 때문에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버겁습니다.. 탈모 치료를 고민하게 된 건 출산하고 6개월쯤 지나면서부터인데, 머리 감을 때나 빗을 때, 묶을 때마다 머리가 한 움큼씩 빠져서 마음이 덜컥 내려앉아요. 현재 주말부부라 혼자 육아를 하다 보니 밥도 제대로 못 챙겨 먹고 체력도 많이 떨어진 상태예요. 거기에 정수리 쪽은 점점 휑해 보이고 전반적으로 숱이 줄어드는 느낌이라 우울감도 커지네요.. 여자 탈모 치료 찾아보니까 약이나 바르는 약? 같은게 나오던데 모유수유 아직 있어서... 쉽지 않네요. 맘카페에 고민을 올렸더니 허브페시아 라는걸 추천받았는데 이게 정확히 뭐예요? 개념을 알고 싶어요. 후기랑 봤더니 완두콩추출물과 난막추출물을 같이 먹는 조합이 제일 만족도가 높은것 같던데, 이 조합이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나요? 저도 지금이라도 이 방식으로 관리해보면, 좋아질수 있으려나요..?
맥주 통풍에 영향을 많이 주나요? (서울 30대 중반/남 맥주통풍)
맥주가 통풍에 영향을 많이 주나요? 통풍 진단 받은 뒤로 술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특히 맥주는 퓨린 때문에 더 안 좋다는 말을 워낙 많이 들어서 아예 입에도 안 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맥주 통풍에 크게 문제는 안된다고 소량은 괜찮다고 말하던데 뭐가 맞는건가요? 안그래도 이제 명절이 다가오니 맥주가 통풍에 영향을 크게 주는지, 마시면 바로 증상 나타나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통풍 증상이 좋아졌다는 분들 대부분이 식단 관리 철저히 하면서 국화페놀을 같이 챙겼다고 하더라고요. 국화페놀이 어떤 작용을 해서 도움이 된다는 건가요? 또 국화페놀 제품을 찾아보면 알칼리성 복합식품이 같이 들어 있던데 이건 또 어떤 도움을 주는건지 궁금합니다. 전문가분께 여쭤보는게 제일 정확할것 같아 질문합니다.
여자친구가 자궁경부암 걱정을 하는데 (강원 30대 중반/남 하는데)
여자친구가 자궁경부암 걱정을 하는데 제가 뭘 도와주면 좋을까요? 여자친구가 최근 HPV 얘기를 듣고 갑자기 불안해졌는데, 저는 남자라서 정보가 너무 없더라고요. 검진을 미뤄왔던 것 같아서 예약을 잡자고 해도 겁난다고 하고, 괜히 제가 말하면 더 압박처럼 느껴질까 걱정됩니다. 남자친구 입장에서 같이 검사받아야 하는지, 백신은 저도 맞는 게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어떤 말이 도움이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혈당을 위해 밥을 아예 끊어야 (경기 50대 초반/여 끊어야)
혈당 관리를 위해 밥을 아예 끊어야 하나요? 주변에서 탄수화물을 확 줄여야 한다고 해서 겁이 납니다. 저는 밥을 완전히 끊으면 오히려 폭식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