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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미대 준비를 하는데, 손에 땀이 너무 많아서 엄청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릴 때부터 긴장하면 항상 손이 축축해서 불편해했는데, 작년부터 유난히 힘들어하네요. 수술은 부작용이 걱정되어 고려하지 않다보니 근본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한…
딸이 사춘기를 심하게 겪나 보다 하고 있었는데, 학교 상담을 다녀왔는데, 우울증일 수 있다고 검사받아보라고 하셔서 너무 놀랐습니다. 학교 위센터 상담선생님하고도 아이가 상담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내색을 하지 않아서 전혀 몰랐어요. 집에…
초등학생때부터 틱장애 증상이 있었는데, 심할 정도라고는 느끼지 않았어요. 가끔 긴장하면 음음소리를 내고, 눈깜박임이 심해져서 남들도 알긴 했어도 제 스스로 그 정도면 받아들일 수 있었는데요, 기안84처럼 눈깜박임이 있어도 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최근 들어 자다가 화장실을 가려고 자꾸 깨는 증상 때문에 밤마다 잠을 전혀 깊이 자지 못해 피곤합니다. 예전에는 한 번 잠들면 아침까지 깨지 않고 푹 자는 편이었는데, 몇 달 전부터는 밤에 잠을 자다가도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어 최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