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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들어서면서 머리 묶을 때 정수리 라인이 그대로 비치는 게 보여요 사진 위에서 찍으면 가르마 두피색이 드러나서 모자 자주 쓰게 됐고요.. 생리 주기도 들쭉날쭉해진 시기랑 겹쳐서 호르몬 영향인 거 같기도 하고요 양약은 갱년기 호르몬에 영향 줄까봐…
근처 회사 다니는 33살 남자입니다 30대 들어서면서부터 정수리 비치는 게 슬슬 보이기 시작했어요 회식 단체사진 받으면 위에서 찍힌 컷이 두피색 그대로라 진짜 충격이었고요.. 야근이 잦고 잠도 푹 못 자는 게 1년 넘게 이어진 게 영향 큰 거 같아요…
오늘 아침에 머리 묶다가 정수리쯤에 500원짜리 동전만한 자국을 발견했어요 처음엔 가르마 잘못 탔나 했는데 만져보니까 그 자리만 매끈매끈하더라고요.. 사춘기때부터 한 번도 없었던 일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요 가족 중에 원형탈모 있는 사람도 없어서 더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