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혈당100 정도인데 괜찮은 건가요? (서울 40대 초반/남 혈당)
공복혈당이 100 정도 나오는데 괜찮은 수치인지 궁금합니다.
40대 초반인데 100 정도로 나오더라고요.
어쩔때는 120 까지도 올라가고요...
저녁 먹고 나서 소파에 누워 과자 먹는 게 일상이었는데,
이게 영향 있었을까요?
그리고 이렇게 살짞 높은 상태로 쭉 유지 되면 괜찮은지 알고 싶어요.
많이 높은건 아니니까요...
제대로 알아보려고, 건강 채널 보다가 알게 됐는데요.
공복혈당100만 확인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혈압, 고지혈까지 전반적으로 챙겨야 한대요.
당혈요법이란 게 혈관 탄력 높이고 피 순환 개선해서 건강 자체를 다루는 접근법이래요.
그리고 이런 당해원 성분도 함께 보면 어떨까 하는데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확인해보니 혈당과 혈행을 동시에 관리하는 당해원 성분이 있던데,
공복혈당100 아래로 떨어뜨리는데도 도움 될까요?
당혈요법 하면서 공복혈당100 관리하는 데
좋은 생활습관이나 주의사항도 추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박경숙입니다.
저녁 먹고 과자를
드시는 습관이 공복혈당
100~120에 영향을 주셨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
관리하시면 당뇨로 진행을
낮출 수도 있다는
점이 정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릴께요
최근 자료에 따르면
공복혈당 정상은 100mg/dL
미만, 전단계는 100~125,
당뇨는 126 이상인데
100은 경계선이고 120은
전단계로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방치하면 당뇨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은 소식하시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수치만 확인하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 100~120은 단순히
혈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피가 끈적해지기 시작하고
혈관 탄력이 떨어지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안정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 음식으로는 현미,
귀리, 등푸른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가 좋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습관은
저녁 먹고 과자
섭취일 수 있습니다.
야식으로 과자는 혈당을
올리고 아침 공복혈당도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은 빠르게 걷기를
하루 30분 이상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공복혈당
감소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공복혈당 100은 경계선,
120은 전단계로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당혈요법처럼 혈당·혈행·
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공복혈당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미 섭취, 저녁
과자 금지, 하루
30분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