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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 시간 전부터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와 허리 뒤쪽이 끊어질 것처럼 아파서 밤새 한 잠도 못 자고 겨우 글을 씁니다. 통증이 주기적으로 밀려오는데, 아플 때는 숨도 제대로 못 쉬겠고 식은땀이 비 오듯 쏟아집니다. 속도 메스껍고 구토까지 나와…
지인 중에 요로결석 걸렸던 사람이 밤중에 통증 때문에 대굴대굴 구르다가 구급차 타고 실려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고통 중에 손에 꼽힐 정도라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저한테도 언제 그런 일이 닥칠지 몰라 갑자기 덜컥 겁이…
주말 아침부터 갑자기 옆구리랑 아랫배 쪽에 칼로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밀려와서 간신히 글을 씁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앉아있지도 못하겠고 식은땀이 계속 흐르네요. 구토 증세도 약간 있습니다. 요로결석 증세 같아서 요로결석 병원 찾고 있는데...…
안녕하세요. 전립선비대증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한 지 2년 정도 된 남성입니다. 약을 먹으면서 소변보는 건 한결 편해졌는데, 나이가 들수록 이 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 건지 의문이 듭니다. 장기간 복용 시 전립선비대증 약 부작용이나 장기적인 영향이 없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