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영상

상담/질문

마취통증과

근이완제 계속 먹어도 괜찮은 건가요 (하단 30대 초반/남 정형외과)

목이랑 허리 아파서 처방약 먹고 있는데요 약국에서 근이완제 들어있다고 하던데 그거 계속 먹으면 근육 약해지는 거 아니냐는 얘기를 들어서요 검색해 보니까 마취할 때 쓰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니냐는 말도 있고.. 괜히 계속 먹어도 되는 건지 좀 찝찝해서요 이거 계속 먹어도 괜찮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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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화성 20대 후반/여 다이어트약)

한의원 다이어트약 복용하면서 운동이나 식단조절을 꼭 해야 하나요? 다이어트약만으로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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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시흥 30대 초반/남 다이어트약)

한의원에서 처방받는 다이어트약 복용하면 식욕억제 효과가 바로 나타나나요? 효과는 보통 언제부터 느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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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 임플란트

잇몸뼈이식이 왜필요한가요? (광진구 40대 중반/남 임플란트)

잇몸뼈가 너무 부족하고 얇아서 지금 바로는 임플란트를 심을 수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뼈이식을 따로 해야 한다는데... 제가 궁금한 건 잇몸뼈가 부족하다는 게 정확히 어떤 상태를 말하는 건가요? 뼈이식을 안 하고 그냥 진행하면 나중에 문제가 많이 생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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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안산 40대 초반/여 다이어트약)

한의원 다이어트약은 일반 다이어트약이랑 어떻게 다른가요? 체질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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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 임플란트

부모님 임플란트 실력이 우선이겠죠? 치과 추천 좀 부탁드려요 ㅠㅠ (성북구 60대 중반/남 임플란트추천)

이번에 아버지가 어금니 쪽이 너무 안 좋아지셔서 결국 임플란트를 몇 개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자식 된 입장에서 큰맘 먹고 해드리는 거라 정말 제대로 된 곳에서 해드리고 싶은데, 동네에 치과가 너무 많으니까 오히려 선택하기가 더 힘드네요. 아버지가 연세도 있으시고 당뇨도 살짝 있으셔서 잇몸 상태가 많이 약하신 편이거든요. 무조건 큰 병원을 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원장님이 직접 꼼꼼하게 봐주시는 개인 치과가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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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피부과

두드러기 때문에 너무 가려워요 (연남동 두드러기)

연남동 30대중반/여 두드러기 조금만 자극받고 컨디션 안좋으면 두드러기가 심하게 올라와서 너무 가려워요.. 가려움때문에 잠을 못자니 더 심해지네요 연고를 발라도 가려움이 잠깐 멈출뿐 증상은 더 심해져서 한방치료 해보고 싶어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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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 임플란트

임플란트 치과 고를 때 어떤 점을 중요하게 보시나요? (성북구 30대 초반/남 임플란트치과)

임플란트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치과가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보통 치과 고르실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시나요? 원장님 경력을 보시는지, 아니면 사후 관리가 잘 되는지를 우선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상담받으러 갔을 때 이런 건 꼭 체크해봐야 한다 하는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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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피부과

손발, 얼굴, 목에 다발성 사마귀가 생겼을 때 (여의도동 사마귀)

여의도동 30대후반/남 사마귀 제가 손발에 사마귀가 많은데요… 얼굴과 목에도 뭔가 생겨서 병원 갔더니 편평사마귀 진단 받았어요 사마귀가 이렇게 한꺼번에 많이 생긴거는 제 몸의 체질인건가요? 치료하게 되면 한꺼번에 치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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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요즘 일상이 너무 무기력해졌어요. (노원구 30대 중반/여 우울증)

안녕하세요. 34살 여자인데요. 지난 겨울부터 좀 그러더니 올봄에 괴장히 무기력해졌어요. 재미란게 전혀 없고 언제 마지막으로 웃어봤는지도 모르겠어요. 자꾸 눈물만 나고 머리도 멍하고 잠도 잘 안 옵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우울증과 딱 일치하던데요. 너무 힘드네요. 치료받는다고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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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침삼킴 강박증이 생긴지 1년 짼데요. (노원구 10대 중반/남 청소년강박증)

작년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침삼킴이나 침고임을 너무 의식하기 시작했어요. 말할 때도 침이 계속 고이고, 침삼키는게 너무 부자연스러워지니까 급식 먹을 때도 신경 쓰여요.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2학년 되고는 더 심해졌어요. 이 증상 때문에 조용한 장소에서 공부할 때도 집중이 안 되요. 아무래도 병인 것 같아서 찾아보니까 강박증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럼 정신병원에 가야 하는건가요? 아직 엄마한테는 얘기도 못 꺼냈어요. 치료하면 낫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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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신경정신과

뭔가 불안한 마음이 진정되지 않아요. 혹시 불안장애 같은 건가요? (노원구 10대 초반/여 소아불안장애)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인데요. 제가 요새 계속 불안한 마음이 자꾸 생겨요. 예전부터 별의 별 걱정이 많았는데요. 1달 전 집안에 좀 나쁜 일이 생겼어요. 엄마 아빠가 서로 다투고 그래서 그때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무섭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합니다. 정말 별일 아니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쓰이면서 뭐든 잘못될 것만 같은 생각만 들어요. 진짜 어떡할까요. 불안장애 같은 거 걸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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