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비슷한 환자들이 남긴 증상과 질문,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전문의의 답변을 확인하세요.
어릴 때부터 활발하고 호기심이 많았던 아이인데, 크면 나아지겠지 했지만 여전하네요. ADHD 진단을 내리기엔 그냥 아이의 기질이나 성격인 것 같기도 해서 혼란스럽습니다.
70대 노모께서 최근 부쩍 어지럽다는 말씀을 자주 하시고, 걸을 때 힘이 없어 비틀거리십니다. 나이가 들면 다 그런 건지, 아니면 무슨 병이 있는 건지 걱정입니다.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하면 눈 밑이나 입가가 파르르 떨리고 씰룩거립니다. 마그네슘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자꾸 재발하는데, 안면마비 전조증상일까 봐 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