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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50대초반/여 갱년기 올해부터 생리가 멈추기 시작하면서부터 얼굴에 홍조가 생기고 땀이 너무 많이 나와 스트레스입니다… 병원을 가 보니 갱년기라 하던데 갱년기는 시간이 해결해주는게 아닌가 싶으면서도 주변에서는 갱년기로 한의원을 가보라하니 현재 고민…
50대 초반 갱년기를 겪고 있는 여성입니다. 얼마 전부터 손가락 마디, 무릎, 어깨 등 온몸 잔뼈와 근육이 쑤시고 아픈 갱년기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낮에는 활동하느라 조금 덜하다가, 밤에 잠자리에만 누우면 통증이 몇 배는 더 심해져…
두 달 전부터 갑자기 열감·짜증·잠 못 자는 게 동시에 시작됐어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가 한꺼번에 와서 48살에 이게 갱년기인지 다른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침이랑 한약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작년까지는 멀쩡했는데 몇 달 전부터 갑자기 얼굴이 확 빨개지면서 화끈거려요. 45살이면 갱년기에 들어가기엔 좀 빠른 것 같은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한약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