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비슷한 환자들이 남긴 증상과 질문,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전문의의 답변을 확인하세요.
어머니께서 유방암 진단을 받으셨는데, 병원에서 가슴에 케모포트를 심자고 합니다. 어머니는 흉터가 남는 걸 너무 싫어하시고 무서워하셔서 그냥 팔 주사로 하면 안 되냐고 하시네요. 팔에 하는 PICC라는 것도 있다는데, 관리를 생각하면 어떤 게 나을까요?
투석한 지 2년 됐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투석 혈관 쪽에서 나던 소리가 안 들리고 손을 대봐도 아무 느낌이 없어요. 내일이 투석 날인데 당장 오늘 저녁이라도 응급실을 가야 하나요?
할아버지가 당뇨가 있으신데 요즘 발이 너무 시리고 보라색처럼 변한다고 하세요.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아파서 주저앉으시는데, 정형외과 약을 드셔도 소용이 없네요. 혈관 문제면 큰 수술을 해야 한다는데 연세가 80이 넘으셔서 견디실 수 있을까요?
아버지가 황달 때문에 담도에 배액관을 끼고 계신데, 오늘 소독해 드리다 보니 줄이 예전보다 5cm 정도 밖으로 더 나온 것 같아요. 주머니로 나오던 담즙 양도 확 줄었고요. 아버지는 계속 배가 아프다고 하시는데, 이거 줄이 빠진 게 맞나요? 다시 꽂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