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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을 마치고 이제 보조 항암 치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직장은 잠시 휴직하기로 했는데, 아내가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 집에서 혼자 식단이며 부작용 관리를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주변에서는 항암중요양병원에 입원해서 집중 관리를 받는 게 회복…
항암치료 끝난 지는 좀 됐는데 계속 무기력하고 쉽게 지치네요 잠도 푹 못 자고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인데 원래 회복이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가요? 주변에서 한방병원 입원하면서 관리 받는 분들도 있다고 하던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암 수술 받고 퇴원한지는 좀 됐는데 생각보다 체력이 너무 안 돌아와서 걱정이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피곤하고 입맛도 예전 같지가 않아요 이런 것도 회복 과정 중 하나인지 궁금하고 요양병원이나 한방병원에서 재활관리 같은 걸 받으면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