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
교통사고후유증 (안산 50대 중반/남 교통사고후유)
교통사고난후 외상은 없는데 속매스꺼움이 심해요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로 한약 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한방피부과등여드름 많아지는 중 (강남 20대 후반/남 등여드름)
등여드름이 이상할 정도로 많아지는 중입니다. 샤워도 매일하는데 왜이렇게 생기는 걸까요?
한방부인과다이어트한약 먹으면 식욕 감소? (대전 40대 중반/남 다이어트한약)
다이어트한약을 먹어보고 싶은데.. 정말 먹으면 입맛이 확 떨어지나요?
한방내과홍조 갈수록 심해짐 (청주 40대 초반/여 홍조)
홍조가 갈수록 심해지는 중입니다. 요즘에는 날씨 때문에 더 증상이 심해지는 것 같은데.. 없애는 방법이 없을까요?
한방피부과여드름한의원 치료 (제주 30대 중반/남 여드름한의원)
고등학생 때부터 여드름이 있긴 있었는데 20대 되자마자 트러블이 엄청 심해졌어요. 항생제도 먹어보고 관리도 받아봤는데.. 여드름한의원에서 치료 받으면 괜찮아질까요?
재활의학과재활병원 받는 치료가 효과 있을지 궁금합니다 (강남 70대 후반/남 치매)
아버지께서 기억력이 많이 떨어지고 예전처럼 간단한 일정이나 일상적인 계산하는걸 어려워하셔서 가족들 걱정이 큽니다. 치료 안하면 더 안좋아질 것 같아서 재활병원 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지금 상태에서 치료받으면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재활병원 치료는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가정의학과출산흉터로 고민이에요,. (부산 30대 중반/여 제왕절개흉터)
제왕절개 수술 6개월 차, 흉터가 지렁이처럼 붉고 튀어나왔습니다. 가렵고 찌릿한 통증까지 있는데 치료가 가능할까요?
외과정계정맥류 수술과 색전술 비교 (부산 30대 중반/남 정계정맥류)
정계정맥류 진단을 받은 경우 보통 수술적 치료와 색전술 중 어떤 방법을 선택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각 치료 방법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일반적으로 어떤 기준으로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외과당뇨 환자 걷다 생기는 종아리 통증, 말초혈관 문제일 수 있나요? (부산 40대 중반/남 말초혈관질환)
당뇨로 인슐린과 약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어느 정도 걷다 보면 종아리가 딱딱해지면서 통증이 생깁니다. 잠시 쉬면 괜찮아지는 편이지만, 다시 걸으면 비슷한 증상이 반복됩니다. 당뇨와 관련된 혈관 문제일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하고, 이런 증상도 치료나 관리가 가능한 상황인지 알고 싶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어떤 점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외과다리 당김·벌레 기어가는 느낌은 어느 병원 가야 하나요 (부산 40대 초반/남 하지정맥류)
요즘 들어 다리가 계속 당기는 느낌이 있고 무릎 아래쪽도 아픕니다. 예전에는 다리에 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들었고, 최근에는 통증이 한 부위에 고정되기보다는 군데군데 옮겨가며 나타나는 느낌입니다. 특별히 외상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일상생활 중에 반복적으로 불편함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하지정맥류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아니면 다른 원인을 함께 생각해 봐야 하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검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한방신경정신과불안장애 증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강북구 20대 중반/여 범불안장애)
제가 어릴 때부터 겁도 많고 잔걱정이 많긴 했습니다. 근데 성인이 되고 언제부턴가 TV 뉴스나 유튜브를 보다가 안 좋은 소식이나 정보를 보게 되면, 제 주변에서 진짜 일어난 것처럼 생각이 들거나 또 앞으로 생길까봐 불안감이 들면서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미쳐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이렇게 쓸데없는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심신이 지칠 때가 많습니다. 이제 졸업도 해야 하고 취업도 해야 하는데, 엄두도 안 납니다. 제 증상이 불안장애 맞죠? 검색해보니까 범불안장애라고 있던데요. 꼭 정신과에 가야만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외과출산하고 다리 혈관 튀어나옴. 수술해야 하나요? (부산 30대 후반/여 하지정맥류)
출산 이후부터 한쪽 종아리 혈관이 조금씩 튀어나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크게 불편하지 않아 지켜보고 있었는데, 어느덧 몇 년이 지난 상태입니다. 하지정맥류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수술이나 치료 과정이 많이 아플 것 같다는 걱정 때문에 병원 방문을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실제로 치료 과정이 많이 힘든 편인지, 검사나 치료를 결정하기 전에 어떤 점을 알고 있으면 좋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