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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려고 누우면 다리에 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무언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 불쾌한 기분이 들어서 다리를 계속 움직여야만 합니다. 잠을 설친 지 벌써 몇 달째라 일상생활이 너무 피곤하고 예민해지네요. 허리 디스크 문제인 줄 알았는데 정형외과…
서초동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로 마음병을 얻었습니다. 정신과에 가보려니 약 부작용이 걱정되고, 일반 한의원에 가자니 심리적인 부분까지 세밀하게 봐주실지 고민되네요. 그러다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라는 분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정확…
평소에도 손발에 땀이 많은 편인데, 직장에서 발표를 하거나 조금만 긴장해도 손이 젖을 정도로 땀이 나요. 서류가 젖거나 악수할 때 민망해서 사람 만나는 게 두렵습니다. 단순히 성격이 예민해서 그런 건지, 한방으로 조절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