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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동에 사는 일곱 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환절기만 되면 양쪽 팔 접히는 부위가 벌겋게 올라오면서 밤마다 가려워하는데, 요즘은 자다가도 긁어서 피가 나고 진물이 날 정도예요. 긁지 말라고 해도 아이가 너무 괴로워하니 말리기도 미안합니다. 피부과에서…
금암동에 사는 30대 중반 여성입니다. 몇 년 전부터 양쪽 볼과 코 주변이 늘 붉고 화끈거리는 열감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작은 염증성 트러블까지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특히 더운 실내에 오래 있거나 매운 음식을 먹으면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술을 마…
안녕하세요. 50대 초반 주부입니다. 설거지나 빨래처럼 손에 물 묻히는 일이 많다 보니 손이 점점 건조하고 거칠어지는 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손끝이 갈라지고 피부가 벗겨지면서 가려움까지 생겨서 주부습진이 아닐까 싶어 정보를 찾아보게 됐어요. 몇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