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과일 얼마나 먹어도 되나요? (서울 40대 중반/남 당뇨)
당뇨가 있을 때 과일을 얼마나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40대 중반인데 과일을 엄청 좋아해서, 철 마다 나오는건 무지하게 먹습니다
과일이면 건강한 음식이라고 생각해서 제한 없이 먹었는데,
당뇨가 있으면 조절해야 하나요?
어떤 과일을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괜찮은지 알고 싶어요.
그래서 제대로 알아보려고, 의학 채널 찾아보다 알게 됐는데요.
당뇨 과일 섭취량만 조절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혈당, 혈압, 고지혈을 전반적으로 챙겨야 한대요.
당혈요법이란 게 혈관 탄력 높이고
피 순환 개선해서 건강 근본을 다루는 접근법이래요. 그래서 해보려고 하고
또한 요즘 혈당과 혈행을 동시에 관리하는, 당해원 같은 성분들도 있다던데요.
당뇨 상태에서 과일이랑 그런 성분들을 함께 챙기면, 더 효과적일까요?
당혈요법 하면서 당뇨에 좋은 과일 종류랑 적절한 섭취량도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박경숙입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당뇨 과일
섭취의 주요 문제는 높은 당분
함유량, 과도한 섭취량, 과일
종류 선택 오류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철 마다 나오는 과일을 제한
없이 드시는 습관이 혈당 상승에
영향을 주셨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 관리하시면 당뇨로 진행을
낮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당뇨 과일
섭취량만 조절하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당뇨는 단순히 과일 섭취만의
문제가 아니라 높은 혈당이
혈관을 손상시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안정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당뇨 과일 섭취 관리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당뇨에
좋은 과일은 포도당 지수가
낮은 베리류, 귤, 자몽,
복숭아 같은 과일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피해야 할 과일은 포도,
수박, 망고, 파인애플처럼
당분이 높은 과일일 수
있습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은 소식하시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당뇨 과일 섭취량은 하루 150g
정도, 한두 종류만 선택해서
먹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베리류는 한 줌, 귤은 1~2개,
자몽은 반 개 정도가
적절한 섭취량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습관은
철 마다 당분 높은 과일을
제한 없이 먹기일 수
있습니다.
포도, 수박, 망고는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운동은 빠르게 걷기를 하루
30분 이상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식후 20분 빠르게 걷기는
당뇨 과일 섭취 후 혈당
조절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당뇨에 좋은 과일은 베리류,
귤, 자몽 같은 저당 과일일
수 있습니다.
당혈요법처럼 혈당·혈행·
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당뇨 관리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당 과일 선택, 고당 과일
금지, 하루 150g 이내 섭취,
식후 20분 운동을 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