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국쌀 효능이 진짜 있어요? 먹어도 좋은지 궁금합니다. (경기 60대 초반/여 당뇨)
홍국쌀효능 검색하다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작년 건강검진에서 총 콜레스테롤이 268 나왔고, 홍국쌀이 콜레스테롤에 좋다고 해서 알아보고 있어요.
어르신들 식사 보조하다가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올라서 힘들고, 계속 서 있으면 어지러워요.
특히 어르신 휠체어 밀다가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쓰러질 것 같아서 벽에 기대야 할 때가 있는데, 어르신 돌보는 일인데 이러면 안 되는데 싶어서 정말 불안하더라고요.
그동안 기름진 음식 줄여보기도 하고, 저녁마다 가벼운 체조도 해봤는데 수치가 잘 안 떨어지더라고요.
최근에 건강 관련 방송 보다가 알게 됐는데, 고지혈은 홍국쌀만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혈당이나 혈압도 함께 관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당혈요법으로 피 건강 전체를 챙겨야 좋은 콜레스테롤을 흡수해서 혈관을 부드럽게 만들고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무서운 병도 예방할 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당혈요법으로 혈당과 혈행을 동시관리 목적을 둔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성분은 어떤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60대 여성이 고지혈 관리할 때 홍국쌀은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당혈요법 외에 어떤 생활습관을 가지면 좋을지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최용주입니다.
총 콜레스테롤 268은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수치이며,
가슴 답답함과 어지럼증은 혈액 순환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60대 여성의 고지혈은 단순 특정 식품 섭취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폐경 후 대사 변화와 함께 혈관 건강까지 복합적으로 관리해야 심혈관 질환 예방이 가능합니다.
기름진 음식을 줄이시고 저녁마다 체조하시는 노력은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 노력들을 계속 유지하시면서 생활습관을 개선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 입니다.
특히 저녁 식사량을 줄이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흰자 2개 정도 드시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콜레스테롤 관리의 기본입니다.
먼저 말씀하신 당혈요법은 혈당만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혈당, 혈압, 고지혈을 동시에 관리해야 피가 끈적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서 심장과 뇌로 산소 공급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홍국쌀만 먹는 것보다 당혈요법으로 3가지를 함께 관리하면,
혈관 건강 개선과 심근경색 예방에 훨씬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관리가 될 수 있습니다.
동시관리 목적에 가장 적합한 영양소는 당해원 성분입니다.
폴리코사놀, 홍국분말, 녹차추출분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당해원 성분 중 G-LAC 유산균은 혈당과 혈행 동시관리의 핵심인데,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홍국쌀은 현미나 귀리와 섞어서 하루 한 끼 정도 드시면 좋고,
등푸른생선, 아보카도, 견과류, 양파, 브로콜리 같은 음식도 자주 드시면 좋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것은 장시간 서서 일하면서 휴식을 안 취하는 습관입니다.
특히 무리하게 힘을 쓰는 동작은 혈압과 심장에 부담을 주므로 반드시 피하셔야 합니다.
땀이 날 정도의 가벼운 산책이나 평지 걷기를 하루 20분 이상 하시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하시면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될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60대 여성 고지혈은 홍국쌀만 먹을 게 아니라 당혈요법으로 혈당, 혈압, 고지혈을 동시관리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홍국쌀은 현미와 섞어 하루 한 끼 드시고 등푸른생선, 견과류를 챙기며, 장시간 서서 무리하게 일하는 습관은 반드시 피하셔야 합니다.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시고, 증상 악화 시 반드시 병원 진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증상이 더 심해지거나 가슴 통증이 지속되면, 반드시 순환기내과 전문의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