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
임플란트는 사후관리가 왜 그렇게 중요할까요? (화정역 60대 초반/남 치과)
임플란트 상담을 받을 때마다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솔직히 자연치도 관리 잘 못했던 입장에서, 임플란트는 돈을 들여 심은 만큼 오래 쓰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정말 문제가 생기는 건지, 실제로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현실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의치, 임플란트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점점 내려가는 느낌이 듭니다 (화정 50대 후반/여 임플란트)
임플란트 자체에는 특별한 불편이 없는데, 거울을 보면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예전보다 내려간 것처럼 보입니다. 처음엔 기분 탓인 줄 알았는데 점점 더 티가 나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잇몸이 내려가면 임플란트 수명에도 영향을 준다고 들었는데, 이게 자연스러운 변화인지 아니면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지 알고 싶습니다.
의치, 임플란트임플란트 했는데 잇몸이 붓고 피가 나요, 주위염일까요? (화정 50대 중반/여 치과)
몇 년 전에 임플란트를 했고 그동안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붓는 느낌이 들고, 양치할 때 피가 조금씩 나기 시작했습니다. 통증은 심하지 않아서 그냥 두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임플란트 주위염이라는 말을 보고 나니 괜히 불안해집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자연치 잇몸병보다 더 위험하다고도 하던데, 지금 상태가 초기 증상일 수 있는지, 방치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잇몸질환무삭제 라미네이트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가능할까요? (송파 잠실 20대 중반/여 무삭제 라미네이트)
20대 후반인데 앞니 한쪽이 살짝 깨져 있고, 앞니 사이도 조금 벌어져 있어요! 라미네이트를 알아보는 중인데 치아를 많이 깎는 게 무섭기도 하고, 가능하면 삭제 없이 하고 싶어요. 무삭제 라미네이트도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저처럼 깨진 치아 + 벌어진 경우에도 삭제 안 하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까요? 괜히 했다가 너무 두꺼워 보이지는 않는지 궁금하네요
정형외과빨래 널다가 목 삐끗 (화성 40대 중반/여 목 통증)
며칠 전 빨래를 널다가 고개를 위로 든 채 팔을 오래 쓰고 나서부터 목 뒤쪽이 뻐근하게 아픕니다. 고개를 돌리거나 숙일 때 당기는 느낌이 있고 가끔은 어깨까지 묵직하게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근육통일 수도 있는지, 병원에 가봐야 할 정도인지 고민됩니다.
한방내과웨딩 촬영 앞두고 비대칭 교정, 비용과 기간이 궁금해요 (강남 30대 초반/여 안면비대칭)
스튜디오 촬영 3개월 앞두고 있는데 사진 찍을 때마다 입꼬리 비대칭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예요. 수술은 무서워서 경락이나 실리프팅 같은 시술 위주로 알아보고 있는데 패키지 가격은 보통 얼마 정도 하나요? 단기간에 효과 볼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시술 조합 추천 부탁드립니다.
정형외과자고 일어나면 발목이 뻣뻣하고 아픕니다 (동탄 50대 후반/남 발목 통증)
최근 들어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한쪽 발목이 뻣뻣하고 약간 아픈 느낌이 듭니다. 조금 걷고 나면 풀리는 것 같긴 한데 외출 후 오래 걷고 나면 다시 불편해집니다. 발목을 접질렀던 기억은 없는데 이런 증상도 정형외과 진료 대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정형외과신길 어깨통증이 심한데 잘 보는 정형외과 있을까요? (신길 50대 초반/남 회전근개파열)
처음에는 무거운 짐을 좀 옮기고 나서 뻐근하더라구요,, 이제는 팔을 옆으로 들어 올릴 때마다 특정 각도에서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집니다,, 밤에 잘 때도 아픈 쪽으로 누우면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깨기도 하고요,, 아직 회사 일도 많고 수술은 정말 피하고 싶은데,, 혹시 수술 없이 비수술로도 충분히 나을 수 있을까요? 병원에 가면 보통 어떤 비수술 치료를 받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구구정 20mg도 효과 없으면 두 알 먹어도 되나요? (부산 60대 초반/남 구구정 20mg)
안녕하세요. 62세 남성입니다. 발기부전 약을 먹은 지 꽤 오래됐어요. 사실 좀 이른 나이부터 시작했어요. 당뇨가 있어서 그런지 40대 후반부터 증상이 왔거든요. 처음엔 팔팔정 50mg부터 시작했는데, 효과가 약해지면서 100mg으로 올렸고, 그것도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 몇 년 전에 구구정으로 바꿨어요. 구구정은 지금 20mg 먹고 있는데도 발기력이 예전만 못해요. 약 먹고 있다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효과가 약해요. 당뇨 때문에 혈관이 안 좋아서 그런지,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 약도 안 듣는 것 같아요. 구구정 20mg도 효과 없으면 다음엔 뭘 먹어야 하나요? 두 알 먹어도 되나요? 해외에는 40mg 이런 것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남성 난임은 시험관으로 극복 가능한가요? (부산 30대 후반/여 남성 난임)
안녕하세요. 38세 여성입니다. 남편이랑 결혼 3년차인데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얼마전에 가임력 검사를 받았어요. 검사 결과 제 쪽은 큰 문제가 없다고 나왔는데, 남편 정액검사에서 정자 수가 적고 운동성도 낮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정말 충격받았어요. 자존심도 상한 것 같고... 그 이후로 이 얘기를 꺼내기가 조심스러워요. 의사 선생님이 자연임신은 어려울 수 있다고 하셨어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을 권하셨는데... 남성 난임도 시험관으로 극복이 가능한가요? 정자가 적고 운동성이 낮아도 시험관하면 임신할 수 있나요? 나이도 있어서 계속 기다리는 것도 부담스럽고, 시험관 하자니.. 남편말고 제 몸이 상할 것 같아서 두렵고.. 그래도 시험관하면 남성 난임의 경우 한번에 보통 성공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발기부전치료제 부작용 흔한가요? (대구 50대 중반/남 발기부전치료제 부작용)
안녕하세요. 54세 남성입니다. 발기력이 많이 약해져서 약을 먹어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부작용이 너무 걱정돼서 몇 달째 망설이고 있어요. 발기가 아예 안 되는 건 아닌데, 강직도가 예전의 절반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관계 시작할 때는 그럭저럭인데 중간에 자꾸 풀려요. 아내랑 관계 시도하다가 실패하는 일이 반복되니까 이제는 아예 시도조차 하기 싫어져요. 자신감도 완전히 바닥나고... 인터넷 찾아보니 부작용에 대해서 무서운 이야기도 많고, 응급실 갔다는 사람들도 있고... 발기부전치료제 부작용이 흔한 편인가요? 부작용 때문에 약 못 먹는 사람도 많나요? 나이가 있으면 부작용이 더 심한가요? 약 먹고 이나이에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팔팔정 처방 개수는 원래 이렇게 조금 해주나요? (서울 30대 초반/남 팔팔정 처방)
어제 용기 내서 비뇨기과 가서 팔팔정 처방받았는데, 8알만 주더라구요. 한 박스요. 저는 당연히 한 달치는 줄 알고 갔는데... 8알이면 8번밖에 못 쓰잖아요. 원래 이렇게 적게 처방해주나요? 더 달라고 하면 더 주나요? 아니면 8알씩만 처방하는 규정 같은 게 있나요? 처음 비뇨기과 가서, 긴장하고 하느라 더 의사샘한테 물어보지는 못했고, 사실 처방전 간호사한테 받으면서 팔팔정 8개 적혀 있는 거 보고, 더 묻지도 못하고 나왔거든요. 처방비도 만만치 않던데, 원래 개수를 조금씩 처방해주시나요? 아니면 이 병원만 그런건지, 아니면 규정같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