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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 1학년 아들 키우는 아빠입니다. 솔직히 이런 글 쓰는 것도 맞나 싶다가, 너무 답답해서 용기 내봅니다. 아들은 말도 잘하고, 설명하면 이해도 잘합니다. 집에서 대화하면 어른스럽다는 말도 종종 듣고요. 그런데 학교에서 받아쓰기만 보면…
마포 소아/여 보약 봄 보약 문의드립니다. 아이가 이번에 유치원 다니는데 다녀와서 짜증을 엄청내고, 계속 쳐져 있습니다. 낮잠을 못 자서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네요 저녁도 안 먹고 잠들때도 있어서 걱정입니다. 쓴걸 잘 못 먹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