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알려주세요. (성남 40대 초반/여 당뇨)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을 찾다가 이렇게 글 올립니다.
최근 건강검진에서 총콜레스테롤 240, LDL 160이 나왔어요.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면 계단 오를 때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특히 오후가 되면 손발이 차갑고 저리면서 머리가 무겁고 집중이 안 되더라고요.
회의 중에 갑자기 어지럽고 뒷목이 뻐근하게 당겨서 잠깐 자리 비워야 할 때가 있는데, 동료들한테 걱정 끼칠까봐 정말 불안하고 힘듭니다.
그동안 기름진 음식 줄이고 계단 오르기도 했는데 수치가 잘 안 떨어지더라고요.
이제는 좀 더 적극적이고 과학적인 최신 관리법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건강 관련 영상 보다가 알게 됐는데, 콜레스테롤은 단순히 수치만 낮추는 게 아니라 혈당, 혈압까지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당혈요법으로 피 건강 전체를 케어해야 혈관이 깨끗해지고 혈행도 원활해진다는 얘기였어요.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나온 성분들이 혈당과 혈행 동시관리에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나 식단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최용주입니다.
총콜레스테롤 240, LDL 160 고지혈증 수치와 장시간 앉아 일하시면서
호흡곤란, 손발 냉증과 뒷목 당김까지 나타나시니 정말 위험하고 힘드시겠습니다.
이는 고지혈증으로 인한 혈관 내 콜레스테롤 축적과 혈액순환 장애가 복합된 상태입니다.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종사자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기 쉽다고 합니다.
신체 활동이 부족하면 나쁜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쌓이고 좋은 콜레스테롤 생성은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기름진 음식 줄이고 계단 오르기 하신 노력은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이런 기본 생활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시면서 추가 관리가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 관리에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주요 원인입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콜레스테롤 수치만 낮춘다고 혈관이 건강해지지 않습니다.
높은 콜레스테롤은 혈관을 막고 이는 다시 혈압 상승과 혈당 조절 장애로 이어집니다.
혈당, 혈압, 고지혈을 당혈요법으로 동시에 관리해야 혈액이 깨끗해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질 수 있습니다.
당해원 성분은 이 세 가지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영양소입니다.
특히 그 중 폴리코사놀과 G-LAC 유산균은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혈당과 혈행 동시관리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데는 등푸른 생선, 견과류, 귀리와 브로콜리, 양배추 같은 채소가 도움될 수 있습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입니다.
하지만 삼겹살, 갈비, 치킨, 버터 같은 포화지방 음식과 트랜스지방은 콜레스테롤을 급상승시키니 반드시 피하셔야 합니다.
빠르게 걷기나 수영을 하루 40분 이상 하시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땀이 충분히 날 정도로 꾸준히 하시면 HDL 콜레스테롤이 증가하고 LDL이 감소합니다.
(3줄 요약)
콜레스테롤 관리는 고지혈뿐 아니라 혈당과 혈압 동시관리가 필요하며, 당혈요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등푸른 생선과 채소 섭취,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음식 제한, 매일 4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순환기내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