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 색전술 후 서혜부 통증과 뭉친 부위가 있습니다 (부천 자궁근종)
Q · 질문
부천 30대중반/여 자궁근종
4월 9일 자궁 색전술 받은 환자입니다. 퇴원하고 잘 지내고 있는데요, 시술한 오른쪽 다리 서혜부 관이 삽입된 부근이 아직까지 뻐근하고 또 동그랗게 뭉쳐진 게 만져집니다. 혈관이 부어서 그런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보통 언제쯤 멀쩡하게 원래 살처럼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피임약 복용을 다시 시작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서혜부 동맥 천자 부위에 지혈을 위해 지혈제가 들어가 만져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달 이상 지나면서 서서히 흡수되어 없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두 녹아 흡수되는 것이니 증상이 심해지지 않는다면 경과를 지켜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피임약은 피임 목적이라면 주치의와 상담 후 복용을 재개하실 수 있습니다. 근처 병‧의원에 내원해서 진료나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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