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통증을 동반한 퇴행성관절염 3기 증상 (의료법인성누가의료재단 퇴행성관절염)
Q · 질문
의료법인성누가의료재단 70대초반/여 퇴행성관절염
어머니께서 관절염으로 인해 무릎 통증이 심해 힘들어 하십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통증이 더 심해진 것 같아요.
병원에서는 관절염 3기라고 수술적 치료를 권유하시네요.
이영석 전문의✓ 신원 검증
의사 · 의료법인성누가의료재단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의사 이영석입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더 이상의 치료 방법이 없을 때 가장 마지막 단계에 시행하는 치료입니다. 일반적으로 65세 이상의 환자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지만, 환자의 상태와 나이에 따라서 적절한 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공관절의 수명이 평균 15년 내외이기 때문에 시기의 결정은 매우 신중해야 하며, 추후 재수술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재수술은 첫 번째 수술보다 더 복잡하고 부담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관절염이 심하지 않거나, 인공관절 수술 전 단계라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절골술, 연골 재생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을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환자 분의 상태에 따라 진행할 수 있는 치료법이 다르므로, 우선 병원에 내원하여 방사선 검사 등 정밀 진단을 통해 다리의 변형 정도와 관절 상태를 파악한 뒤 담당 전문의와 상의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근처 병‧의원에 내원해서 진료나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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