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공복혈당이 117 넘습니다 (서울 40대 후반/남 혈당)
아침공복혈당이 자꾸 높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40대 후반인데 매일 아침 재면, 계
속 110 넘게 나오더라고요.
저녁 늦게 야식으로 족발이나 보쌈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것 때문일까요?
왜 아침에만 높은 건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확실하게 챙기려고, 전문 영상 둘러보다 알게 된 게 있는데요.
아침공복혈당만 신경 쓴다고 충분한 게 아니라 다 혈관 관련이라서
혈당, 혈압, 고지혈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대요.
당혈요법이란 게 혈관을 부드럽게 하고
혈액 순환 좋게 해서 피 건강 근본을 다루는 방식이래요.
그래서 이런 당해원 성분도 함께 보면 어떨까 하는데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살펴보니 혈당과 혈행을 한번에 관리하는 당해원 성분이 나오던데,
아침공복혈당 낮추는 데도 도움 될까요?
당혈요법 하면서 아침공복혈당 조절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나
주의사항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은수입니다.
아침공복혈당은 저녁 늦게 족발이나
보쌈을 드시는 습관이 영향을 주셨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
관리하시면 당뇨로 진행을
낮출 수도 있다는
점이 정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릴께요
최근 자료에 따르면
아침 공복혈당이 높은
이유는 야식이 소화되며
간에서 포도당을 계속
만들어 아침까지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은 소식하시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아침 공복혈당만 관리하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아침 공복혈당 상승은
단순히 혈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피가 끈적해지고
혈관 탄력이 떨어지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안정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 음식으로는 현미,
귀리, 등푸른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가 좋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습관은
저녁 늦게 고지방
야식 섭취일 수
있습니다.
족발과 보쌈은 저녁
7시 이전에 드시거나
피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운동은 저녁 식후
20분 빠르게 걷기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저녁 운동은 야간
혈당 조절로 아침 공복혈당
감소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아침 공복혈당은 야식
때문에 높을 수
있습니다.
당혈요법처럼 혈당·혈행·
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아침 공복혈당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미 섭취, 늦은
야식 금지, 저녁
식후 20분 빠르게
걷기를 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