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영상
목록으로 돌아가기
Q
건강 상담 질문
혈당4월 25일

아침공복혈당이 117 넘습니다 (서울 40대 후반/남 혈당)

아침공복혈당이 자꾸 높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40대 후반인데 매일 아침 재면, 계

속 110 넘게 나오더라고요.


저녁 늦게 야식으로 족발이나 보쌈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것 때문일까요?


왜 아침에만 높은 건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확실하게 챙기려고, 전문 영상 둘러보다 알게 된 게 있는데요.

아침공복혈당만 신경 쓴다고 충분한 게 아니라 다 혈관 관련이라서

혈당, 혈압, 고지혈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대요.


당혈요법이란 게 혈관을 부드럽게 하고

혈액 순환 좋게 해서 피 건강 근본을 다루는 방식이래요.


그래서 이런 당해원 성분도 함께 보면 어떨까 하는데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살펴보니 혈당과 혈행을 한번에 관리하는 당해원 성분이 나오던데,

아침공복혈당 낮추는 데도 도움 될까요?


당혈요법 하면서 아침공복혈당 조절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나

주의사항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사 답변 (1)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은수입니다.


아침공복혈당은 저녁 늦게 족발이나

보쌈을 드시는 습관이 영향을 주셨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

관리하시면 당뇨로 진행을

낮출 수도 있다는

점이 정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릴께요

최근 자료에 따르면

아침 공복혈당이 높은

이유는 야식이 소화되며


간에서 포도당을 계속

만들어 아침까지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은 소식하시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아침 공복혈당만 관리하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아침 공복혈당 상승은

단순히 혈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피가 끈적해지고

혈관 탄력이 떨어지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안정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 음식으로는 현미,

귀리, 등푸른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가 좋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습관은

저녁 늦게 고지방

야식 섭취일 수

있습니다.


족발과 보쌈은 저녁

7시 이전에 드시거나

피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운동은 저녁 식후

20분 빠르게 걷기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저녁 운동은 야간

혈당 조절로 아침 공복혈당

감소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아침 공복혈당은 야식

때문에 높을 수

있습니다.


당혈요법처럼 혈당·혈행·

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아침 공복혈당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미 섭취, 늦은

야식 금지, 저녁

식후 20분 빠르게

걷기를 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