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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담 질문
눈수술4월 17일

눈꺼풀이 자꾸 내려와서 답답한데 왜 이런 걸까요 (서면 50대 후반/여 눈수술)

얼마 전부터 눈이 좀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눈꺼풀도 예전보다 내려온 것 같고 눈을 떠도

또렷하게 떠진 느낌이 아니라서 신경이 쓰이네요

화장을 해도 전보다 눈이 작아 보이는 것 같고

사진 찍어보면 더 그렇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눈이 더 무거워지는 느낌도 있고 눈을 뜨고 있으려면

이마에 힘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 이게 정상적인 건지 잘 모르겠네요..

주변에서는 나이 들면 다 그렇다고 하는데 그냥 두고 있어도 되는 건지

아니면 한 번 알아보는 게 맞는 건지 고민됩니다..

서면 쪽에서 상안검 상담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떤 걸 기준으로 알아보는 게 괜찮을까요?

의사 답변 (1)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의사 김주찬입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눈꺼풀이 내려오면서 답답함이 느껴지거나

눈을 뜰 때 이마에 힘이 들어가는 경우에는 눈꺼풀 처짐과 관련된 부분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눈꺼풀 피부가 늘어지면서 눈을 뜨는 범위가 예전보다 좁아질 수 있고

이로 인해 눈이 작아 보이거나 무거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상안검과 같은 방법을 통해 늘어진 눈꺼풀을 정리하는 방향이 고려되기도 합니다.

다만 눈꺼풀 두께나 처진 정도에 따라 적용 방식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서면 지역에서 상담을 진행하실 때에는 평소 느끼셨던 불편함이나 변화된 부분을 함께 말씀해주시면

상담을 통해 현재 상태에 맞는 방법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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