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닉스 맛이랑 궁금한 점들 (서울 40대 초반/남 비닉스)
여자친구랑 관계하다가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내가 40 넘어서 그런 것 같아서... 비닉스를 먹어볼까 해요.
1.비닉스 맛은 어떤가요?
저는 비위가 안 좋은 편이고, 쓴 걸 잘 못 먹거든요.
혀에 대고 녹여 먹는 거라던데... 맛이 괜찮은가요?
약을 녹여먹으면 무조건 쓸 것 같아서..
2.구하는 방법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가 있던데 정말 정품인가요/
가짜가 많다던데...
어떻게 구분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될만한 정보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비닉스 맛
말씀하신대로 약에는 특유의 쓴 맛이 있기 때문에, 수크랄로오스 아스파탐 같은 감미료와
"박하(민트)"향이 있어서 단맛과 청량감이 함께 있습니다.
개인마다 맛에 기호가 달라 편차가 있겠지만,
물 없이 혀 위에 올려 녹여 먹을 때 거부감이 적도록 제조가 되었습니다.
필름형태의 비닉스나 일반 실데나필 정제(비아그라, 팔팔정 등)이나
약의 효과가 나타나는 시간은 동일하기 때문에, 비닉스 맛이 신경쓰이신다면
그냥 정제 형태를 선택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2.구하는 방법
비닉스를 구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전문의약품이기 때문에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보시고 처방전과 함께
근처 약국에 가시면 구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구하는 것은 간혹 수출용을 다시 파는 거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지만,
정품여부 및 품질 등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건강을 위하여 정품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결국엔 비닉스는 매번 먹어야 하며, 발기력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최근에는 병원 방문과 내성, 가격 등의 이유로 홈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 에서 카이자르라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인데,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자연스럽게 강직도를 개선해주는 홈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발기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두 가지 파장과 강도로 음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 산화질소 증가와 함께
고환에 있는 라이디히세포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 증가와, 정자수/운동성의 증가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관리하시고, 몸을 아껴주셔서 오래오래 사랑을 나누시기를 응원합니다.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