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로 어머니꺼 챙겨드릴 거 찾고 있는데요 (서울 40대 초반/남 당뇨)
올해 어머니가 63세 이신데요
혈당이 좀 높으시고, 무릎도 살짝 아프십니다.
지금 아직 약은 안드십니다.
손발이 자꾸
저리시다고 하시고,
평소에도 목이 자꾸 마르시다고
물을 많이 드시고...
공복혈당이 110에서 120 사이 정도 나오고요
이왕 선물 드리는거 보통 선물세트 말고
당뇨 쪽으로 좀 더 효과적인거 해드리고 싶어서요
제가 찾아본건 https://m.site.naver.com/1GED4
당해원 성분 이건데요
여기 보니까 혈당과 혈행을 동시관리 목적으로
나온 성분들이 있던데 이런 거 효과 있을까요?
다른것도 좋은거 있으면 추천 부탁합니다.
그리고 관리하면서 어머니 건강 챙기는 데
좋은 음식이나 운동
같은 것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기다릴게요, 감사드립니다!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박경숙입니다.
공복혈당 110~120은 당뇨 전단계로 지금이 관리의 골든타임입니다.
질문의 답변과 놓치면 안되는 중요한 정보를
1분안에 읽을 수 있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당뇨 전단계에서의 적극적 관리가 진행을
70% 이상 늦출 수 있다고 합니다.
손발 저림은 혈당과 함께 혈액순환 저하가
동반된 신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갈증과 빈뇨 증상도 혈당 조절이
원활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초기 신호입니다.
지금처럼 관심을 갖고 관리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당뇨 전단계에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가 기본입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입니다.
특히 저녁 식사량을 줄이고
아침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말씀하신 것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단순히 혈당 수치만 낮추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함께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혈당만 조절하면 피가 끈적해지고
순환이 막혀 손발 저림 같은 증상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아보신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관리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에서 특허를 받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추천 음식으로는 현미, 귀리, 콩류, 등푸른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 같은 채소가 좋습니다.
저당 과일인 베리류, 사과도 적당량 드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습관은 빵, 과자, 라면 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단 음료입니다.
이런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운동은 빠르게 걷기나 계단 오르기를
하루 20분 이상 추천드립니다.
계단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이
동시에 되어 혈당 조절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무릎이 불편하시다면 수중 걷기나
실내 자전거도 좋은 대안입니다.
(3줄 요약)
당뇨 전단계는 지금 관리가 핵심이며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당해원 성분으로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손발 저림 같은 증상 완화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규칙적 식사, 저당 식품 섭취,
하루 20분 이상 빠르게 걷기 운동을 실천하시면 좋습니다.
증상이 더 악화되거나 혈당 수치가
계속 오르면 반드시 내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