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정상수치가 얼마에요? 급합니다 (서울 40대 초반/여 혈당)
혈당 정상수치가 얼마인지 궁금하고,
병원 가기 전에라도 정상 근처로 만들어보고 싶어요.
40대 초반인데 검진 예약은 해놨는데, 지금 상태로 가면 수치가 너무 높게 나올 것 같아요.
공복이랑 식후 기준이 따로 있다던데,
정확한 수치를 알고 미리 관리해보고 싶거든요.
검사 전에라도 조금이라도 낮춰보려고,
건강 프로그램 찾아보다 알게 된 게 있는데요.
수치만 맞춘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혈당, 혈압, 고지혈을 종합적으로
챙겨야 한대요.
당혈요법이란 게 혈관 유연하게 하고 혈액 흐름 좋게 해서
피 건강을 근본부터 다루는 방식이더라고요.
정상수치 알아보면서 이런 당해원 성분도 같이 챙기면 어떨까 싶은데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확인해보니 혈당과 혈행을 한번에 관리하는 성분이 나오던데,
병원 가기 전에 미리 시작하면 도움 될까요?
당혈요법 실천하면서 혈당 정상수치 기준이랑
단기간에 개선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답변 기다립니다!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박경숙입니다.
혈당 상승의 주요
원인은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검진 전이라도 지금
관리하시면 당뇨로 진행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릴께요
최근 자료에 따르면
공복혈당 정상 수치는
100mg/dL 미만,
전단계는 100~125,
당뇨는 126 이상이고
식후 2시간 혈당은 정상 140 미만,
전단계 140~199,
당뇨는 200 이상 입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은 소식하시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혈당만 조절하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혈당은 단독 문제가
아니라 피가 끈적해지고
혈관이 손상되며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안정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단기간 개선을 위해서는
현미, 귀리, 등푸른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습관은
검진 전이라고 갑자기
굶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운동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운동은 빠르게 걷기를
하루 40분 이상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검진 전 1~2주간
꾸준히 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약)
혈당 정상수치는 공복 100 미만,
식후 140 미만 입니다.
당혈요법처럼 혈당·혈행·
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혈당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미 섭취, 규칙적
식사, 하루 30분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