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 화장실 너무 자주가면(빈뇨?) 병원가봐야할까요? (서울 20대 후반/남 남자 빈뇨)
원래 제가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이기 하거든요
커피를 원래 많이 마시긴 해요. 하루에 아메리카노 3-4잔? 회사에서 계속 마시게 되더라고요.
근데 요즘 들어 진짜 화장실을 정말 자주가는데요..
한시간에 한 번??
친구랑 주말에 놀다가 제가 너무 자주 가닌깐
너 병있는거 아니냐고 병원가보라고 하는데...
병원가봐야할까요..???
생각해보니 약간 나오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20대에서 빈뇨가 계속 느껴지면 한 번 확인해볼 가치는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큰 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젊은 층에서는 기능적 원인이 더 흔합니다.
정상 배뇨는 개인차 있지만 보통 하루 4~8회 정도 흔합니다.
커피를 많이 드시면 당연히 화장실을 자주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커피를 줄여보셔서 화장실 가는 횟수가 줄어들면 빈뇨나 다른 질환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커피를 줄여도 계속된ㄷ나면,
과민성방광/만성전립선염/불안기장/전립선비대증 등 비뇨기의학과적 질환을 의심이 되니
병원을 가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빈뇨와 잔뇨감을 줄이기 위한 생활습관 소개해드립니다.
1)카페인, 알코올 줄이기
방광 자극을 줄여 잔뇨감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2) 수분섭취는 과도하지 않게, 일정하게 분산해서 하루 골고루 드시길 바랍니다.
3) 오래 앉아 있을 때, 정기적으로 일어나거나 중간중간 스트레스를 통해
전립선 압박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전립선 및 고환 혈류 개선을 위해 혈류케어기기 사용
잔뇨와 빈뇨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약을 먹지 않을 정도이거나, 또는 약을 먹어도 남아 있는 잔뇨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근에는 디바이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카이자르라는 디바이스로,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혈류 개선을 해주는 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남성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남성호르몬 증가를 도와주기 때문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증상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생활습관으로 불편한 증상을 빠르게 해결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