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불임 확률 높은 편인가요?? (서울 30대 중반/여 남자 불임)
안녕하세요. 34세 여성입니다.
결혼한 지 6개월 됐는데 아직 임신이 안 돼서 걱정이에요.
저는 생리 주기도 정확하고 배란테스트기로 배란일도 딱딱 맞춰서 관계하고 있어요. 제 쪽은 문제없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남편이 나이가 좀 많아요. 올해 마흔다섯이에요. 저보다 11살 위고요.
처음엔 나이 차이가 문제일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6개월 동안 배란일 맞춰서 시도해도 안 되니까 혹시 남편 문제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남자도 나이 들면 임신 능력이 떨어지나요?
40대 중반이면 정자에 문제가 있을 확률이 높은가요?
아직 6개월밖에 안 됐는데 벌써 검사 받는 게 이른가요?
제가 먼저 검사받고 나서 남편한테 제안하는 게 나을까요?
언니도 임신이 쉽게 되었고, 저도 맨날 지나가다 보면 할머니들이 애 잘 낳게 생겼다 그러는데..
빨리 안 생기니 남편이 불임이거나 먼가 문제가 있나 걱정이되세요..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6개월 시도 후 임신이 안 되었다고 해서 바로 ‘남자 불임’이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일단 건강한 아이를 위해서, 부부가 함께 병원에 가서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것은 좋습니다.
불임, 난임 이런걸 떠나서 검사를 통해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면 좋습니다.
특히 요즘 나라에서 가임력검사 비용을 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에,
함께 부담없이 가볍게 방문해서 건강 상태를 먼저 체크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생리주기가 일정해도 다낭성이나 배란이 잘 안 될 수도 있으니 여자분의 검사도
동일하게 필요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남자 불임은 요즘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고, 결혼 난자와 정자가 만나기 때문에
임신의 어려운 이유는 남자와 여자 50%로 반반입니다.
정상적으로 배란기에 관계를 해도, 한달 임신 확률은 약 15~20%정도로 한 방에 잘 되지 않습니다.
건강검진을 통해서 건강을 체크해보시고, 그에 맞게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자분이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 몇 가지 소개해드립니다.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1. 생활습관 관리
뻔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금연 및 절주,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은 정자질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2.식이요법 및 영양관리
항산화제 (비타민c, 코엔자임Q10, 비타민e)와, 오메가3, 비타민D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정자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줘서, 운동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3. 충분한 수면
지키기 어렵지만, 7-8시간 정도 수면을 권장드립니다.
4.홈디바이스 사용
최근 CES 혁신상을 받은 카이자르는 혈류를 촉진하고 발기부전 및
정자 수와 운동성 증가에 도움이 되는 근적외선 및 혈류 케어기기입니다.
음경 주변의 혈류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정자질과 함께 발기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고,
산화스트레스를 줄여서 정자 DNA 손상을 예방 가능합니다.
연구결과 정자수와 정자 운동성 모두 증가하였기 때문에, 도움이 되실거라 판단됩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이쁜 아기 천사가 힘들지 않게 어느날 갑자기 불쑥 찾아오시길 기원합니다.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