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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담 질문
잔뇨5월 2일

40대 초반 남자 잔뇨 있는데 벌써 비대증일까요? (서울 40대 초반/남 잔뇨)

최근 몇 달 전부터 소변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아요. 뭔가 남아있는 느낌이 계속 들고,

10분만 지나면 또 마려운 것 같고...

인터넷 찾아보니까 전립선비대증 증상이랑 비슷하던데... 40대 초반인데 벌써 비대증이 올 수 있나요?

너무 이른 거 아닌가요?

전립선비대증은 50대 이후에 오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다른 원인일까요?

의사 답변 (1)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40대에도 전립선비대증의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뇨감으로 불편하시면 진료를 받으셔서 전립선비대증과 다른 질환과의

감별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0대 남자 잔뇨감의 흔한원인들을 안내드립니다.

1)만성 전립선염

2)과민성방광/배뇨근 과민

3) 배뇨습관문제(요도 관ㄹ약근긴장)

4) 스트레스, 불안

5) 전립선비대증


잔뇨감 증상으로 불편함이 한 달 이상 지속되거나,

소변을 보실 때 통증이나, 작열감이 있으시거나

밤에 깨서 화장실을 갈 정도시라면 빠르게 병원에 가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잔뇨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팁도 함께 안내드립니다.

1)카페인, 알코올 줄이기

방광 자극을 줄여 잔뇨감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2) 수분섭취는 과도하지 않게, 일정하게 분산해서 하루 골고루 드시길 바랍니다.

3) 오래 앉아 있을 때, 정기적으로 일어나거나 중간중간 스트레스를 통해

전립선 압박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전립선 및 고환 혈류 개선을 위해 혈류케어기기 사용


잔뇨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약을 먹지 않을 정도이거나, 또는 약을 먹어도 남아 있는 잔뇨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근에는 디바이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카이자르라는 디바이스로,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혈류 개선을 해주는 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남성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남성호르몬 증가를 도와주고, 염증을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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