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L 콜레스테롤 수치 높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남 40대 중반/남 당뇨)
ldl콜레스테롤수치 이번에 검사받았는데 너무 걱정돼요.
최근 건강검진에서 LDL 콜레스테롤이 150 넘게 나왔어요.
총 콜레스테롤도 높고, 중성지방도 경계선이라고 하더라고요.
혈압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 공복혈당도 정상 범위 윗선이래요.
특히 현장 돌아다니다가 계단 오르면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뒷목이 뻐근하고 머리가 무거워서 한참 지나야 풀리거든요.
손발도 자주 저리고 차가워서 겨울도 아닌데 장갑 끼고 있을 정도예요.
그동안 고기 줄이고, 야채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했는데 수치는 크게 개선되지 않더라고요.
이제는 좀 더 확실하고 과학적인 최신 방법으로 제대로 관리하고 싶어서 여러 정보 찾아보는 중이에요.
건강 프로그램 보다가 알게 됐는데, LDL 콜레스테롤만 신경 쓰면 안 되고 혈당이랑 혈압도 함께 관리해야 한대요.
고지혈증과 당뇨, 고혈압은 결국 혈관이 딱딱해지고 좁아지는 문제라서 동시에 봐야 하고, 당혈요법으로 피건강 전체를 개선해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큰 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혈요법으로 혈당과 혈행을 동시관리할 목적으로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나온 성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관리하면서 LDL 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특히 효과적인 운동도 같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박경숙입니다.
LDL 콜레스테롤이 150 넘게 나오고 여러 수치가 함께 높아지고 계시니 많이 걱정되시겠습니다.
숨참, 가슴 답답함, 뒷목 뻐근함은 혈관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LDL 콜레스테롤 130 이상은 혈관벽에 기름때가 쌓이기 시작하는 단계라고 합니다.
적극적인 관리로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기 줄이고 채소 위주로 드시는 노력은 매우 좋은 방향입니다.
다만 식사량 전체를 줄이고, 특히 저녁은 정말 소식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관리에 중요합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입니다.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흰자 1~2개 정도는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이는 혈당과 혈행, 고지혈을 동시에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LDL 콜레스테롤만 낮추려 하면 혈당이나 혈압 문제는 여전히 남아 혈관이 딱딱해지고 막힐 수 있습니다.
혈당이 높으면 혈관벽이 손상되고,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더 빨리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함께 관리해야 혈관 건강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동시관리 목적으로 적합한 영양소가 당해원 성분입니다.
특히 당해원 성분 중 G-LAC 유산균은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혈당과 혈행 관리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는 등푸른 생선, 견과류, 귀리, 양파, 마늘, 브로콜리, 시금치 같은 식품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삼겹살, 갈비, 튀김, 버터, 치즈, 가공육은 반드시 피하셔야 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혈관벽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쌓이게 하고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은 빠르게 걷기, 가벼운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루 40분 이상 주 5회 꾸준히 하시면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관 탄력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땀이 날 정도의 강도가 적당하며, 근력 운동보다는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줄 요약)
LDL 콜레스테롤은 콜레스테롤만 관리하는 것보다 당혈요법으로 혈당, 혈행, 고지혈을 동시에 관리하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기름진 고기와 튀김은 반드시 피하고, 등푸른 생선과 견과류 위주로 드시며 저녁은 소식하세요.
유산소 운동을 하루 40분 이상 주 5회 꾸준히 하시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악화되거나 가슴 통증, 호흡곤란이 반복되면 반드시 병원에서 전문의 상담을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