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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담 질문
당뇨4월 22일

당뇨수치 어느 정도면 위험한가요? (수도권 40대 후반/남 당뇨)

당뇨수치가 어느 정도면 위험한 건지 궁금합니다.

40대 후반인데 최근에 검사받았더니,

수치가 좀 높다고 하던데 정확한 기준을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단 걸 찾는 습관이 있어서,

초콜릿이랑 사탕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이게 영향 있었을까요?


공복혈당이랑 당화혈색소 기준이,

각각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제대로 알아보려고, 전문 영상 둘러보다 알게 된 게 있는데요.

당뇨수치만 확인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혈압, 고지혈까지 전반적으로 챙겨야 한대요.


당혈요법이란 게 혈관을 부드럽게 하고

혈액 순환 좋게 해서 피 건강 근본을 다루는 방식이래요.


그래서 이런 당해원 성분도 함께 보면 어떨까 하는데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살펴보니 혈당과 혈행을 한번에 관리하는 당해원 성분이 나오던데,

당뇨수치 조절하는 데도 도움 될까요?


당혈요법 하면서 당뇨수치 기준이랑 수치별 관리 방법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의사 답변 (1)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은수입니다.


당뇨수치에는 스트레스로

초콜릿과 사탕을

자주 드시는 습관이

혈당 상승에 영향을

주셨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 관리하시면 당뇨

합병증으로 진행을 낮출

수도 있다는 점이

정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릴께요


최근 자료에 따르면

공복혈당 정상은 100mg/dL

미만, 전단계 100~125,

당뇨 126 이상이고


당화혈색소는 정상 5.7%

미만, 전단계 5.7~6.4%,

당뇨 6.5% 이상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은 소식하시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수치만 확인하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당뇨 수치는 단독

문제가 아니라 피가

끈적해지고 혈관이 손상되며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안정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 음식으로는 현미,

귀리, 등푸른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가 좋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은

초콜릿, 사탕, 과자,

빵일 수 있습니다.


단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당화혈색소도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은 빠르게 걷기를

하루 30분 이상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혈당과

당화혈색소 감소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공복혈당 126 이상,

당화혈색소 6.5% 이상이

당뇨일 수 있습니다.


당혈요법처럼 혈당·혈행·

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미 섭취, 단

음식 금지, 하루

30분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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