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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강 상담 질문
하지불안증후군21시간 전

하지불안증후군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광주 50대 중반/여 하지불안증후군)

언젠가부터 자려고 누우면 다리가 간질거리면서 저리는 증상이 이어지는데

이런 하지불안증후군은 어떻게 치료해야 좋을까요?

의사 답변 (1)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김종환입니다.

하지불안증후군 증상으로 문의하셨네요.

하지불안증후군이란 단순히 아픈 것이 아닌

표현하기 어려운, 괴롭고 불편하며

짜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다리에 무엇이 기어가거나 근질거리고

스멀거리는 느낌, 시리거나 타는 느낌 등이 나타나며

다리를 어떻게 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데

움직이거나 주무르면 조금 나아집니다.

종아리, 무릎, 허벅지, 등, 팔, 허리 등

불편한 정도가 심해지고

부위가 퍼져나가면서 만성으로 이어져 문제가 되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한데요.

보통 여성분들에게 많이 나타나며

유전적인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어머님이나 할머님이 밤에 다리를 주무르셨다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하지불안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서

침, 뜸, 한약 등의 다양한 한방 치료로

간의 기운을 소통시키고 기혈을 보충해

순환장애를 개선하고 다리를 편하게 합니다.

또한 지지 요법, 인지 치료로 정서적 스트레스를

풀어드리고 평소 예민함을 진정시켜 드립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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