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샷과 600샷의 효과 차이가 큰가요? (이천,용인 40대 초반/여 써마지)
Q · 질문
써마지 비용 부담 때문에 300샷을 맞을지, 효과를 위해 무리해서라도 600샷을 맞을지 고민입니다. 샷수가 2배 차이 나면 리프팅이나 탄력이 차오르는 효과도 정확히 2배만큼 차이가 나는 건지, 보통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의사 윤형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얼굴 전체적인 안티에이징과 탄력 개선을 원하신다면 600샷이 가장 표준적이며 효과 만족도가 높습니다. 써마지는 진피층에 열 에너지를 '누적'시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원리인데, 300샷은 얼굴 전체에 나누어 쏘기에는 에너지 총량이 부족하여 효과가 미미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300샷이 적합한 경우: 20대 후반~30대 초반으로 노화가 심하지 않거나, 이중턱·볼살을 제외한 눈가나 입가 등 특정 고민 부위 위주로 집중 타겟팅할 때 적합합니다. 또는 600샷 시술 후 6개월 뒤 유지 목적으로 가볍게 보충할 때 추천합니다.
600샷이 적합한 경우: 30대 중반 이후 얼굴 전체(이마, 눈가, 앞볼, 옆볼, 턱선)의 얇아진 피부 밀도를 촘촘하게 채우고, 모공 및 잔주름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싶을 때 필수적인 샷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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