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우면 시술 후 알갱이가 뭉치는 결절 부작용이 더 잘 생기나요? (이천,용인 40대 초반/여 쥬베룩)
Q · 질문
쥬베룩 후기를 보면 피부 속에서 딱딱한 멍울이 만져지는 결절 부작용이 가장 무섭더라고요. 여름철의 높은 기온이나 체온 상승이 쥬베룩 입자의 응집을 유도해서 다른 계절보다 결절이 생길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의사 윤형호입니다.
여름철의 높은 기온이나 날씨는 쥬베룩 결절 부작용 발생률과 무관합니다.
결절이 생기는 진짜 원인은 계절이 아니라, 시술 전 가루 형태의 쥬베룩을 생리식염수에 균일하게 녹이는 의료진의 수화 노하우와 특정 부위에 뭉치지 않게 일정한 깊이로 깔아주는 시술 테크닉의 차이입니다.
체내에 주입된 쥬베룩 성분은 외부 온도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고 서서히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므로, 숙련된 의료진에게 시술받으신다면 여름철이라고 해서 결절을 더 우려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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