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정 100mg 부작용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나요? (대구 50대 후반/남 팔팔정 100mg)
안녕하세요. 56세 남성입니다.
팔팔정을 먹은 지 1년 정도 됐는데, 용량 때문에 고민이에요.
처음엔 50mg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부작용도 거의 없었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약해진 것 같아요.
강직도도 예전만 못하고 지속시간도 짧아져서 100mg으로 바꿨어요.
문제는 100mg 먹으면서부터 부작용이 꽤 심해졌어요. 두통이랑 코막힘이 진짜 오래가요.
약 먹고 나서 다음날까지도 가는 날이 있어서 불편해서 질문 남겨요..
50mg 먹을 때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나요? 몸이 적응하면 부작용이 줄어드는 건가요?
아니면 100mg는 제 몸에 안 맞는 건가요?
그런데 50mg는 이제 효과가 약하고, 100mg는 부작용이 심하고... 딱 중간 용량인 75mg 같은 건 없나요?
계속 100mg 먹다 보면 부작용이 덜해질까요?
전문가 분들께서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게 팔팔정이죠.
팔팔정이 50mg에서 100mg 용량이 커질 수록 부작용 확률이 올라갑니다.
두통과 코막힘 같은 경우에는 몸이 팔팔정 100mg에 익숙해지면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심한 두통과, 속쓰림 메스꺼움과 심계항진 등은 적응 문제라기 보다는 용량과다인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팔팔정 50mg는 너무 약효가 약하고, 100mg는 너무 부작용이 불편하시니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셔서 75mg로 쪼개서 드셔보시는 건 어떤가 싶습니다.
현재 판매되는 팔팔정 75mg는 별도로 없습니다.
팔팔정은 반감기가 짧아 내성은 없으나, 발기부전의 원인이 해결되지 않은 채 증상을 완화하다보니
몸의 컨디션이 악화가 되고, 나이를 먹음에 따라서 용량을 올리게 됩니다.
결국엔 발기부전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최근에는 병원 방문과 내성, 가격 등의 이유로 홈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젊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남성호르몬과 혈관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CES 에서 카이자르라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인데,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자연스럽게 강직도를 개선해주는 홈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발기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두 가지 파장과 강도로 음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 산화질소 증가와 함께
고환에 있는 라이디히세포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 증가와, 정자수/운동성의 증가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관리하시고, 몸을 아껴주셔서 오래오래 사랑을 나누시기를 응원합니다.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