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자궁근종치료나 진료 보는 곳 있을까요? (강남 30대 초반/여 자궁근종)
Q · 질문
자궁쪽이 따가우면서 간지러운데 혹시 이것도
자궁근종 질환일 수 있을까요?
혹시 자궁근종 진료 보는 곳 가서 검사 받으면
있는지 없는지 유무와 몇 cm 크기도 알 수 있나요?
정명주 전문의✓ 신원 검증
한의사 · 경희보궁한의원 신사점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정명주입니다.
자궁근종은 보통 산부인과에서 검사하며, 가장 기본은 초음파 검사로 특히 30~40대 여성에게 흔하고, 크기나 위치에 따라 생리량 증가·빈혈·골반통·압박감 등이 생길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검사 방법으로는 가장 기본적이고 정확한 질초음파이고 성 경험이 없거나 큰 근종 확인시 사용하는 복부초음파 검사 방법이 있으며 그 밖의 MRI검사나 자궁내시경 검사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산부인과에서 초음파로 실제 근종 여부와 크기 및 위치 확인이 가능하지만, 한의원에서도 증상 상담이나 맥직, 복진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추정이 가능합니다.
현재 증상이 외음부가 따가우면서 간지러운 증상은 꼭 자궁근종 때문이라기 보다는 일반적으로 흔히 있을 수 있는 질염 때문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선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참고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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